간편심사보험 가입조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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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반갑습니다 태준이 아빠입니다.지난달에 이 가족의 달이라 부모님의 설계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많았지만, 이상하게도 많은 고령자들이 공통적으로 상처를 입고 보상만 받고 있어 질병에 대한 보장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어요.그래서 왜 이런 준비를 했는지 질문하자 대다수의 반응이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과거에 거절당한 기억이 그대로 머릿속에 남아, 지금까지 준비가 되지 않았던 상황이었어요.그래서 지금은 과거 병력이 있어도 고혈압, 당뇨약을 복용 중에도 준비가 가능한 간편심사보험의 내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습니다.기존의 많은 기업들은 2012년도까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만든 상품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특히 만성질환이 있는 유병자만 손해율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인수를 거절하거나 할증 또는 질병부담 보조조건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할증이란 금액이 인상된다는 의미이고, 부담보란 일정기간 및 전 기간 동안 특정 신체부위에 대해 강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하지만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새로운 성장을 위해 그동안 가입을 제한했던 유병력자를 대상으로 상품이 개발되고 현재까지 많은 간편심사보험이 출시되면서 심사 조건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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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보면 간편하다는 말이 붙을 정도로 계약 전에 통보해야 할 의무사항이 크게 줄어든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비교를 위해 표준체 계약 전에 알릴 의무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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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체를 보면 3개월에서 5년까지 간단한 치료부터 중대질병에 대한 이력까지 꼼꼼히 고지해야 하고, 병원을 다니거나 다닌 분들은 가입으로 인한 장애가 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반대로 간편심사의 통보 의무는 표준체를 알리는 의무사항에 비해 간소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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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이내에 통보할 의무의 경우 질병의 확진이나 의심소견 등의 내용이 삭제되고 입원, 수술의 필요소견과 추가검사(재검사)에 관한 내용만 회사에 고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1년 이내에 통보의무인 추가검사(재검사)에 대한 고지내용이 3개월 이내에 통보할 의무로 줄어들고, 현상의 유무를 양해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해석되며, 5년 이내의 통보의무는 입원이나 수술 또는 10대 질병의 유무가 아닌 오직 “암”에 관한 내용만을 요청합니다.따라서간단하게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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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3가지만 해당되지 않는다면 고혈압이나 당뇨약을 먹어도 누구나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 3.2.5플랜입니다.다만 심사가 쉬워진 만큼 손해율이 높을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지는 아쉬움이 있으니 이 부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병력이 있다고 해서 유병자 상품에 가는 것보다 첫머리에서 설명한 것처럼 부담보 조건 및 할증으로 실속 있는 준비를 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계산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가로 팁을 드리면, 납입면제 기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젊은 분들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40대 이후부터는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 및 후유장애 80% 진단시 진단비를 받아 납입하는 구입가격이 면제되므로 이 기능이 있는 제품인지 반드시 검증해보세요.그럼 고객님께서 가장 문의하시는 L사의 보장에 대해 검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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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심혈관 진단비는 1,500만원까지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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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의 경우는 전체를 비교해 보았을 경우, 높은 한도와 싼 보험료로 보장되므로 참고해 주십시오.고혈압이나 당뇨약을 먹어도 가입 가능한 간편 심사 보험에 대해 검증해 보았습니다만, 과거에 치료를 받은 경력이 있거나 현재 약을 복용했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하는 분도 포기하지 말고 꼭 시험해 보셨으면 합니다.또, 개인의 상황이나 기준에 따라서 유리한 방향으로 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전문가와 꼭 상담해 주었으면 합니다.자문도 해드리고 있으니,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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