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리안광 ,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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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광안리 근처에 광안리라는 브런치집이 있었는데 그곳이 장소를 옮기고 나서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광안리주변 브런치집을 이리저리 뒤지다가 광안광이라는 새로운 브런치 가게가 생겨서 승희랑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밥을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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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카우앤비프, 로울러 등 이곳 상권에서 먹고 있는 분들의 가게다.

역시 장사가 될 때 꾹 먹고 빠지는 걸 보여준 상권사장님들 가방분식도 한번 가봐야겠다 싶었는데 가보니 국밥집이 준비 중이었다.어쨋든 일요일 주말이라 사람이 많을거라 예상되는데로 일찍갔는데 벌써 우리 앞에 웨이트만 5반..ᄃᄃ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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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월요일 – 금요일 09시 – 18시 토요일 – 일요일 09시 – 19시 쉬는 날 없이 브레이크 타임은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주차장이 따로 없으므로 주변에 주차장이 있는 곳을 미리 파악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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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앞에는 아기자기하게 웨이팅 리스트를 쓸 수 있도록 펜과 대기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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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자마자 주문할수있게 문앞에 있는 메뉴정독중…우리는 그 시간 꽤 배가 고파서 잉글리시 블랙퍼스트플레인 프렌치토스트 새우바질 파스타 샐러드 주문!!

이건 리안빛 메뉴… 주말에 자리 이동 안 돼게다가 서너 명이서 온 여성 손님들이 저리 가거나 저리 가거나 가게 안 좌석 간격이 넓지 않아서 이런 불필요한 움직임은 각별하다.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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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이라 실내 사진은 못 찍었고, 다른 좌석 커플이 나왔을 때 한 장남들은 이런 곳을 잘 보지 않아 남자 단체를 볼 수 없지만 여자 손님들이 대부분 주를 이뤄 그녀에게 끌려온 몇몇 커플이 있었다. 쿠쿠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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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하나씩 꼭 시켜야 한다며 오렌지 주스를 시켰지만 개운치 않은 델몬트 오렌지 주스에 얼음만 급하게 넣은 온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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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온 리언 광의 플레인 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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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만들어낸 프렌치토스트라서 뜨거운 온도가 느껴지고 슈가시럽의 달콤한 냄새가 무겁게 코를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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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크기로 잘라 먹어 보다.정말 뜨거워서 한번 설탕을 입혀 토치로 구웠는지 표면이 바삭하고 달콤해 살짝 불을 지핀 로즈마리 향도 좋았다고 한다.기분도 유별나게 부드럽고 푹신한 게 한입 먹자마자 식욕 폭발…본격적인 식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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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온 잉글리시 블랙퍼스트는 일단 푸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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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사진으로 보니 또 먹고싶다~ 개인적으로는 소시지, 햄을 일상적으로도 잘 먹지 않는데 동그란 소세지를 겨자에 찍어 먹으니 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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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새우, 바질, 파 연예인, 등판음. 기분 좋은 바질향이 다시 침샘을 돋운다.바질페스트가 뻣뻣하게 잘 만들어져, 샐러드와 먹으니 훌륭하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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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버터와 잼을 바르고 베이크드빈, 크리스피에 구워진 베이컨을 올려 한입에 넣고 뒹굴뒹굴, 잉글리시 블랙퍼스트에는 기본적으로 짠맛이 조금 강합니다.그래서 먹다가 잘 안 끊어진 곳을 먹으면 바로 물을 찾아야 합니다. 특별히 짤게요.그 부분만 빼면 임블도 좋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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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눌의 계산은 승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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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것을 보니, 주문받은 직원이 한 계단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손으로 음식을 조절해 주세요.그리고 일요일 오랜만에 승희와 시간을 맞춰 광안리에서 인기 있는 브런치집 리앙광에서 브런치를 먹었는데,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예쁘고 깔끔한 인테리어 가게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브런치 가게를 아주 좋아하고, 다음에는 평일의 조용한 시간에 다시 한 번 맛보고 싶습니다.부산맛집 광안리맛집 수영맛집 광안리 브런치 인터넷 광안리 브런치 광안리 브런치 광안리 브런치맛집 광안리 브런치맛집 광안리 먹을거리 광메뉴 광안리가 볼거리 광안리밥집 일상유튜버 서이추 환영 광고는 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