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초콜릿 :: 좋구만

jtbc의 새 금토 드라마는 윤계상 하지원 주연의 초콜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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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초콜릿의 은하(하지원,윤계상씨가 주연을 맡는 것 외에도,감독님과 작가님의 호흡만으로 신뢰받는 작품입니다.이경희 작가님×이형민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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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크감님의 시너지는<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폭발했고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지만 ​ 유나 씨 개인적으로는 2003년에 방영한<상두야 학교 가>을 너~ 나누어 좋았습니다!​ ​ 자금 횡령하는 도피에 간 어머니 전교 최하위에서 선생님이 된 웅후와은가 전교 1등부터 제비가 된 샌드 조건 보지 않고 사람 그대로를 봐주밍속셈아프지이 긍정적인 보리 ​ 흔한 재벌의 등장 없이 우리 인생의 어딘가 살고 있을 만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았어요.특히 맛깔스러운 대사와 밋밋한 스토리에서 작가님이 천재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상두, 학교 가자에 이어 “고맙습니다”까지 공효진씨는 이경희 작가 페르소나를 자처했습니다.이후<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매우 좋은 시절> <함부에서 애타게>까지 간곡히 이야기해 온 이경희 작가가, 이번에는 삼풍백화점 유족들의 이야기를 한답니다.주축이 되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기를 기원하면서, 누군가는 기억해두고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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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사람들의 휴식처가 된다는 이 드라마는 그리스와 완도, 여수, 부여 등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곳곳에서 로케를 진행하며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보는 사람들에게도 휴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딱히 자극적인 소재 없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삶과 죽음이 담긴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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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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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로 장승조씨를 눈여겨봤는데 이번에도 윤아씨의 심금을 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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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세계요리대회의 준우승 등 다수의 스펙을 가진 셰프. 현재 그리스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Ristorante Duomo”에서 수셰프로 근무중이다 피터팬덕후. 대체로 얌전하지만 가끔 물불을 못쓰는 다혈질. #미소 천사 열혈#오지라퍼네#절대 후각#착각의 여왕#호스피스 셰프 ​ 아홉살 봄 휴가로 떨어진 완도에서 첫사랑을 만났다. 공복으로 건조시킨 고구마까지 훔쳐 먹던 나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밥을 해준 소년. 일년 후, 그 소년을 만나러 하염없이, 완도에 내려왔지만, ‘해식당’은 문을 닫고 그는 서울로 이사를 가버렸다고 했다. 그리고 그의 동네 아저씨가 그의 이름을 알려주셨다.이 강 초등 학교 5학년이 되고 6월 29일. 그날은 내 생일이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어머니의 끊임없는 과소비와 사치로 집은 망했고, 지병을 앓던 아버지는 수술비가 없어 돌아가셨다. 엄마와 약속한 백화점에서 기다리고 있는데..갑자기 백화점이 붕괴되었다! 콘크리트 산막에 갇혔을 때 한 아주머니 덕분에 공포와 절망을 견딜 수 있었다. 이모가 준 초콜릿을 아끼며 버티다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더 중요한 어머니가 동생의 대현만 데리고 자금을 가지고 서울을 떠난 뒤였다. 혼자가 된 차영은 아버지의 친구인 명식 아저씨의 도움으로 성장해 요리사가 되었다. 그리고…스무 아홉살 여름, 해안을 다시 만났다. P.S. 내가 하는 모든 요리에 나는 꼭 초콜릿 디저트를 내놓는다. 어쩌면 내 레스토랑을 찾을지도 모른다, 세상에서 초콜릿을 가장 좋아한다는 이모의 아들을 위해. “내가 당신 어머니가 주신 초콜릿으로, 다시 기운내서 살았듯이 당신도 힘을 내서 세상을 멋지게 살아가라고”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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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병원 뇌신경외과 의원 거성병원 이사장 한용설의 손자. 한용솔의 외아들 #얼굴천재 #심지 뇌도 섹시한 #츤데레 #카칠데마왕 #해식당 #이건매직 어마는 전라남도 완도. 완도의 작은 포구에 ‘바다식당’을 운영하며 홀로 나를 키웠다. 초등 학교 2학년 봄, 우리 모자를 찾은 할머니와 삼촌 가족에 대해서 서울에 왔지만 아버지의 가족은 나 어머니를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사촌 준에 비해서 심한 성적을 받아 올 때마다 나를 학대했다. 그때마다 완도로 돌아가자고 엄마에게 졸랐지만 엄마는 완강했다. 엄마와 싸운 어느날 엄마가 나간뒤에 선잠을 잔 나는 일어나서 엄마가 쇼핑을 갔던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다는것을 깨닫는다 “완도에 가고 싶어, 엄마가 죽으면 가!”라고 엄마가 생전에 한 말이 계속 귓가를 떠나지 않았다. 내가 지금 완도로 떠난다고 해도, 누구 하나 잡을 사람도 없었지만, 나는 떠날 수 없었다. 지금 이대로 떠나기에는 그들의 잔인함..냉정함..치졸함.. 꺼림칙함..너무 많은걸 봐버렸다. 생전에 엄마는 나에게 말해주셨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을 가지고 있을 때는 반드시 주인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아버지의 가족이란 우리가 준 모멸, 수치, 슬픔, 분노, 눈물은 원래 우리의 것이 아니었다. 엄마 말대로 그들에게 다시 돌려줘야지. 주인에게 꼭 돌려주고 떠나야 한다. P.S. 아홉 살 때 완도에서 만난 여자아이가 있다. 계속 생각하거나 그리워하는 아이가 아니라 가끔 밥 잘하는 사람을 보면 갑자기 떠오른 아이다. 그 아인 내가 해준 밥이 맛있고 행복하다며 밥을 먹다가 펑펑 울었다. 그저 그렇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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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병원 뇌신경외과 의원 거성병원 이사장, 한용설의 장손. 이국 사촌 #신동 #멘사 #거만 #안하무인 #천상천하유아독존, 오지고 지리고 #핵존심 어린 시절부터 수재로 추앙받으며 자랐다. 한번도 혼난적도 없었다 “내가 잘 보이고 신경써야 할 것은, 나의 미래를 쥐고 있는 할머니밖에 없다”고, 나는 부모님께 그렇게 배웠다. 사촌동생인 이강을 “시골뱅이”라고 무시했지만, 지모의 죽음 이후 강은 확실히 달라졌다. 말을 잘 못하고 천진난만한 놈이 잘 웃었고 말도 많아지고 교활하고 두꺼워졌다. 날카로운 위기감이 점차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P.S 레지던트 시절 응급실에 근무할 때 문차영이라는 여자를 만났다. 트라우마(삼풍백화점 사고의 피해자였다)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왔는데, 알고 보니 알게 된 사실이었는데, 차영은 간호사를 통해 “내가 삼풍의 사망자 가족”이라는 말을 들은 것 같다. 그래서인지 숙직실에 정성껏 싼 도시락을 갖다주고 희주언니의 일 때문에 방문한 호스피스피스 에서 만났을 때는 내가 희주언니에게 전해달라고 건넨 그릇을 신주단지처럼 모셨고 그 그릇에 여러 음식을 담은 사진을 나에게 보내왔다. 그리고 차영에 대한 감정이 점점 호기심과 호감으로 변해가는 자신을 발견했다. 차영이가 이렇게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여자라는 걸 어떻게 알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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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강배후. 차영의 X남자친구. 현석이의 아들의 심장이 좋지 않았던 민성의 어머니는 민성을 낳고 바로 사망했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방황하던 애비는 민성이에게 애정을 쏟을 여력이 없었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외갓집에 그를 맡겼고, 민선은 중학생이 되어서야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친구가 없었던 그는 강이와 세상에 둘도 없는 베프가 되었다. 리비아에서 다쳐 혼수상태에 빠진 강을 강 가족들이 포기하려 한다는 것을 알고 벤치에서 울고 있을 때 한 여성이 조용히 휴지를 두고 갔다. 눈물을 닦으라고…그녀가 차영이였다. 차영의 당당한 따뜻함에 민선은 금방 빠졌다. 그러나 차영은 쉽게 민성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성이의 애틋함이 차영이를 향해 반년여가 지난 어느 날, 그런 민성이가 안쓰러웠던지, 차영은 결국 민성이가 내민 손을 잡아주었다. 그리고 기적처럼 강이 살아 돌아왔다. 강이 돌아오자 이번에는 차영이 떠나고 말았다. 그렇게 황당하게 떠나버린 차영에게 강이 더 화를 냈다. 챠용이 떠나고 2년 후인 성주를 만나고 약혼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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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의 동생. 무직지방 시장에서 솥에 닭을 튀겨 팔던 부모가 복권 한 장으로 인생이 역전되고 서울의 최고급 아파트로 이사했을 때 人生は인생은 결국 한 방이네!を削減를 삭감했다. 초등 학교 3학년 남의 돈을 떼먹은 엄마가 학교에서 마중 와서 고속 버스에 몸을 싣고 엉겁결에 언니와 떨어져서 도피 생활을 시작했다. 사람들이 받을 수 있을까봐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한 달에 한번씩 이사를 다녔다. “혹시, 이 사기꾼들! 하고 말하며 잡으러 올까봐 마음 편하게 밥을 한번도 제대로 먹은 적이 없었다. 함께 도망가지 않은 차영이 부러웠다. 그 연예인은 그래도 밥 하나는 편하게 먹잖아. ​, 태현이 18세가 되는 해에 어머니는 ‘이제 누구도 너를 못 알아볼테니 너는 너의 길을 가’는 편지 한통을 남기고 사라졌다. 태현이가 다시 서울로 왔고, 스물 다섯, 15년 만에 차영을 찾았다. 함부로 나만 버리고 너만 뛰쳐나가서 어떡해?!. 소란을 떨면서 태현을 버린다고 생각하던 차 영웅”배 고프지?” 하고 자신의 따뜻한 음식을 준비하고 주고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 3박 4일을 슬픔에 울었다. 철이 없고, 대책도 없고, 잘 믿고 속고, 입만 열면 거짓말이지만 마음이 나쁜 사람은 아니다. 차영이를 위하는 마음만은 진심이다.

​ ​ 당신 피곤한 인생의 달콤한 위로의 말을 건 드라마가 되고 싶은 드라마 초콜릿 ​ 오늘 밤 10시 50붕쵸쯔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