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계획 – 남미여행준비 그리고 출 확인합니다

#남미여행계획을 미리 #남미여행준비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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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일정은 일상적으로는 최소 15일이 지나고 길게는 한 달 이상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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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패키지는 15일 일정으로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4개국에서 1인당 950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출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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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을 준비하면 위 4개국에 멕시코와 칠레, 그리고 쿠바를 연결하면 되지만 직장문제도 있고 나이가 많아 15일 이상 여행은 실제 어렵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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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희는 일정을 최대한 줄여서 보름동안 #남미4개국 여행을 제대로 즐기자고 결정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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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1년 전에 지리산 종주 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다들 은혼식(결혼 25주년) 기념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와 미애는 결혼 30주년 기념 남미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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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저희는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같이 탔는데요. 우리의 운명은 결국 다같이 #중남미 여행 같이 가는 여행으로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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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코스는 4개국으로 출발은 19년 6월 29일로 정했고 매입가는 1인당 950만원씩 노칩, 노옵션, 노쇼핑, 획기적인 조건이었습니다. 가서 쓸 이익까지 1인당 천만 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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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00만원씩 저금하고 나머지는 마지막으로 적금이나 만들자. 일단 금전적인 계획이 중요해요. #남미여행은 1달러나 2전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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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준비를 하려면 금전도 중요하지만 그 다음은 건강 관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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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종주 멤버 6명이 정해졌고, 서울 싱잉커플즈 합창단 블로그에서 7명이 정해졌으며, 거래처 회장님 내외분 및 오랜 고객분들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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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4개국을 섭렵하기 위한 우리의 준비는 체력입니다. 매주 산을 오르며 고산지대 적응과 체력관리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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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패키지를 예약하고 함께 출발하기로 한 회장 내외와 본부장 내외는 골프장에서 라운딩할 때부터 전동카트를 타지 않고 걸었다고 합니다. 2만 보 이상씩… 그래도 지나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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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4개국 15일간의 여행지도입니다. 비행기를 14번이나 탑승했고 핵심 관광지를 포함해 나머지는 최대한 배제했습니다. 일반 일정에 없는 커피 우유니 사막까지 모두 포함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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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준비는 준비 과정부터가 특히 복잡해요. 다행히 볼리비아 비자외에는 비자가 필요없지만 황열병 예방접종을 맞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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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형성 과정이 있어서 출발 한달 전에는 황영별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데… 미리 예약을 하고 여행 일정표를 가져가야 합니다. 보통 국립의료원에서 하는데 인천공항검역소 등 여러 병원에서 대행해드리고 있으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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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열병 예방접종을 할 때 남미 여행에 가장 중요한 고산병약을 일주일치 확보해야 하는데 의사의 처방적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황열병 예방접종을 맞으면서 의사에게 말해 한꺼번에 약을 구매하는 게 낫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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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정에 따른 멀미약도 중요합니다. 사막의 지프 투어와 경비행기 탑승과 장거리 버스 여행 등 #남미 여행 준비에 약 준비는 필수입니다. 물론 개인 상비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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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계획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항공편입니다. 중간에 모든 이동이 유럽과 달리 거리가 있고 여행지의 위치와 크기가 남다르기 때문에 항공입니다. 대한항공을 이용한 업그레이드와 남미항공 연결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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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인천-LAX 구간은 대한항공, 그리고 나머지 구간은 라탐항공과 현지 항공사를 연결하는데… 인천-LAX-페루를 연결하는 데에 약 20시간, 그리고 마지막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LAX-인천을 잇는 구간은 25시간 이상 걸립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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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4개국, 15일 여행이면 짧은 시간이지만 모처럼 떠나는 여행이니 빼놓을 수 없다. 그래서 핵심 지역은 다 둘러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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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리마를 경유해 해양관광 안녕~요라이트 파라카스 그리고 오징어 사막과 와카치나오아시스 그리고 나스칼라인 그리고 쿠스코를 거쳐 울 저녁 바와 마추픽추 그리고 볼리비아 라파즈를 거쳐 커피 우유니 사막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이과수 폭포와 리우데자네이루까지 연결. 항공이 아니면 결코 쉽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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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시기를 고민하시는군. 날씨는 계산하는게 아니라 극복하는 거에요. 한국과 계절은 거꾸로 이해하면 된다. 우리가 겨울이면 그곳은 여름이에요. 고도가 높으니 일교차가 너무 심하게 건조해서 추위가 더 느껴져요. 겨울을 겨울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각각의 매력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이 과수폭포를 생각하면 당연히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이 좋겠는데…

커피 우유니 사막을 생각하면 겨울로 떠나야 흰 소금 사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시기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한국의 봄과 가을을 어떻게 생각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우리는 6월29일에 초여름에 출발해서… 이 동영상은 커피 우유니 소금 사막에서 양쪽에 통을 놓고 음악을 틀어놓고 멀리서 촬영했더니 작품 영상이 나오네요.여행사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출발하는 노칩 노 옵션의 노쇼핑 조건으로 950만 원에 행사합니다. 문의는 010-5306-9877 하니여행사 유혁에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