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들려 확인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고, 드라마의 결말까지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웃집 친구 희진이가 인사합니다.^^오늘은 불금이지만 집에서 설레는 기분을 달래주는 분들을 위해 희진이가 준비한 드라마를 다시 볼 만한 것을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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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하고 보는 것은 너의 목소리가 들리는 드라마입니다^^​ ​ 13년 여름에 시작된 드라마에서 이보영과 이종석의 멋진 매콤한 아케미가 두드러졌다.그리고 정은인님의 악역 연기가 무척 소름끼치고 밤낮을 무섭게 하기도 했던 장안의 화제작이었던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드라마를 스토리와 결말까지 몇가지 묶어서 소개를 해볼까? ~이보영(장혜성 역), 이종석(박수하 역), 윤상현(차관 역), 이다희(서도영 역), 김해숙(오충심 역), 정웅인(민준국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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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 어린 시절 장혜성 역을 맡은 김소현은 전교 공부를 잘하는데, 자신의 라이벌이자 자신의 어머니가 가정부로 일하는 부잣집 친구 서도연의 컨닝 비리를 알게 된다.어느날 친구인 서도연의 생일날, 반친구들의 실수로 서도연의 눈에 상처가 나버리고, 친구의 중상모략과 이를 밝히려 하지 않는 서도연으로 인해 장혜성 역의 김소현은 퇴학당하고,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이사를 가려던 찰나! 서도연처럼 장혜성은 우연!!! 민준국 역의 정은인이 차를 공격해 사람을 살해하려는 장면을 목격하고 핸드폰으로 “까치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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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모들은 죽임을 당하고 민준국으로부터 간신히 살아남은 이종석의 어린시절 박수를 치는 장혜성과 인연을 맺게 되어 원망을 듣기도 한다.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고 드라마의 중심 주인공인 정석이는 타인의 속마음인 생각을 들을 수 있다는 엄청난 초능력을 가졌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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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로 승승장구하고 싶어 물욕이 넘치는 흐흐 국선변호사가 된장해성역 이보영에게 다시 다가오는 박수하역의 이종석 처음에는 그녀는 그를 몰라도 민준국 역의 정은인이 그녀를 헤치고 다가가 그와 그녀에게 생동감있는 위협을 가하게 된다.전체적으로 이 드라마의 성공 배경에는 악역을 맡은 정은인의 헌신적인 사이코적인 빛을 발하는 연기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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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후 이보영의 어머니로 나오는 김 해숙 식당에 가서 자신의 과거를 숨긴 채 그녀의 방심을 풀어주고, 그녀를 협박하고, 그녀를 살해하는 전이보영과 김혜숙의 마지막 통화는 심금을 울리는 명장면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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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인의 연기는 이때 빛을 발하는데…이보영을 짝사랑하는 차관변호사 역의 윤상현에게 “국선을 맡아달라”고 하고, 이때 “상황증거가 불충분하다”는 판결을 내리자 제대로 사건 지휘를 하지 않는 담당 검사인 서도영 역의 이다희에 의해 민준국은 풀려나고 다시 그녀의 집에 불을 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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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과 이보영은 사랑하기로 약속을 했고 둘의 사랑이 점점 깊어질 때쯤, 정은인은 이종석의 번호로 이보영에게 협박을 해서 유인을 하고 그녀를 납치하고 이 종석을 위협하게 된다.이보영은 이종석이 정은인을 죽이려고 한 것을 감지하고 그때 이종석의 흉기가 정은인으로 향하려는 순간!! 이보영이 몸을 던져 흉기를 대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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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정운인의 살인범으로 찍힌 이종석은 기억을 상실한 채 살아온 찰나~ 경찰에 사로잡혀 정은인이 살아있다는 소식에 다시 그가 공격해왔음을 우려하는 이보영에게 달려가 백허그를 시전행하는 이종석! 정은인은 체포되었고, 이다희 검사가 심문하려는 상황 속에서 이전에 이보영을 살인미수로 삼았던 범인이었다. 다희가 마지막에는 이보영의 편을 들어주고 과거의 응어리를 씻어주고 정은인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이 종종석이 무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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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목소리가 들리고 드라마 결말은 사진에서 보듯 달달한 종석이랑 키스 이때 이 키스씬 때 깔깔거리며 이불을 킥하면서 본 기억이 어쨌든 장안의 화제 드라마로 명성을 날렸던 너희들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찾아봤는데! 시간이 된다면 드라마를 정주행하면 좋은 킬링타임에 좋은 작품같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