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질환보험 뇌출혈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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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더스 에셋 김미영 팀장입니다 오늘은 뇌질환 보험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왜 뇌출혈만으로는 부족한 것인지, 이하의 보장 범위를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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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들어 둔 보험증권의 검토 요청이 들어와 재양해 보면 대부분 뇌출혈, 급성 심근 경색으로 되어 있습니다.그나마 제대로 된 것이 뇌졸중이고, 뇌졸중은 환자의 비율이 50%정도의 뇌경색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뇌출혈이나 급성 심근경색은 10%에도 미치지 않기 때문에, 도저히 뇌질환 보험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들어가서 보충하려고 양해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뇌혈관, 허혈성으로 준비하지 않으면 100% 제대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들은 5천 성인은 2~3천씩 추가할 수 있는 곳이 꽤 있었는데 손해가 크다 보니까 자꾸 축소되는 거예요.7월 들어 계속 유지되던 N사까지 한도가 좁혀져 지금은 딱히 몇 군데도 남지 않았다. ​

연령별로 설계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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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를 기점으로 어린이/어른이 나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연령과 보험연령은 다릅니다.상령일이라고 하는데 포스팅일을 중심으로 1990년 1월 8일 이후에 태어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2,000포인트를 선택할 수 있는 곳이 1, 2포인트를 더 있는데, N사 플랜이 전체 보험 회사 중 유일하게 30세라도 뇌 질환 보험을 5,000포인트를 설정할 수 있다 물론 조건을 고려하여 적당한 선에서 조정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높은 한도와 비용 대비 효과를 겸비하고 있는 장소이므로 망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녀프렌의 장점은 면책(제한)기간과 1년 이내에 50%감액기간이 없어 납입면제 범위가 넓다는 데 있으나 앞에서 서술한 뇌혈관, 허혈성 진단을 받아도 보험료가 면제됩니다. 그럼 그 뒤의 나이로는 어디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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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부족한 뇌질환보험 31세부터 2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이제 두 곳만 남았다. M사는 기본적으로 상해사망 1억을 맞히는 데 1000만~100세로 설정하고, 9천은 위의 설계안처럼 20년으로 짧게 추가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추천가를 낮추는 방법입니다.이것은 무조건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망 자금이 필요한지에 따라서 결정을 하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의 단점은 수술비가 너무 비싸다는 것이다 수술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진단비보다 중요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 수술비는 매번 지급된다는 장점이 있어 평소 뇌질환 보험을 구성할 때 함께 추가하는 편입니다. 이 일을 오래 하다 보면 이제 대충 추천 가격만 봐도 어느 정도 느낌이 드는데, 다른 보험사와 비교하면 단가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ㅠ 그래서 저는 현시점에서 뒤집는다면 아래의 H사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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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나금융계가 인수하면서 회사명이 바뀐 점입니다. 41세부터 50세는 2천에서 최대~40세는 3천까지 가지고 갈 수 있는 곳입니다.기본 조건으로는 상기 설계대로 상해사망 5천만을 설정하면 됩니다만, 여기에서 다른 담보를 추가하면 증가하는 스코어링 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M사랑에 비해서 13,921원이나 차이가 나는건 이해가 되네요. 납입면제(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도 그렇고, 보장조건도 뭐 하나 뒤지지 않는데 말이죠. ​​

정리하자면 뇌출혈로는 부족한 뇌질환 보험으로~30세는 N사의 31세부터는 H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H사는 인수심사가 다른 곳보다 각별히 어려운 곳이므로 내원이력이 많은 경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할 때 일찍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 드리는 이유가 어딘가 아프신 뒤로는 심사 자체가 거절되거나 제한이 생길 수도 있지만, 몇 년 동안 그쪽 부위는 보장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리면 결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번 재확인하시려면 김팀장님께 노크하세요친절하고 솔직한 상담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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