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한국 키트 미국 알아봐요

어느 시골 잡지나 동사무소도 아니고 무려 한국 외교부가 미국이 한국 키트FDA 승인을 해줬다고 법석을 떤 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미국에선 무소식이다. 보도한 미국 현지 언론도 “한국 국영 언론이 이런 말을 했다” “한국 정부가 이런 말을 했다”고 보도할 뿐 전혀 관련 정보가 없다. https://www.fda.gov/medical-devices/emergency-situations-medical-devices/emergency-use-authorizations#covid19ventilators

– 미국 FDA 홈페이지 지금 이 순간에도 승인된 한국 키트는 없다. 일주일 전 외교부가 FDA가 승인됐다고 호들갑을 떨자 외교부의 주장을 그대로 되풀이한 국내 언론은 늦어도 3월 30일에는 FDA가 승인될 것이라고 했지만 당연히 그런 일은 없었다. 문재인(문재인) 외교부는 5천만 국민을 상대로 사기(사기)를 친 것이다. 문재인(문재인)들의 주장과 반대로 현재 미국에서 트럼프가 밀어붙이고 있는 것은 한국킷이 아니라 아비간(Avigan)이며, 그는 전화로 미국과 실제 상호(상호)간의 말이 된 것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임을 보여준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5&aid=0001306587&date=20200401&type=1&rankingSectionId=104&rankingSeq=10

소식이 전해지자 국본에 뇌가 썩은 국내 언론은 수상한 로비라고까지 주장하며 공공연히 선동했지만 기가 막히기는 마찬가지다. 그 전 국내 언론의 반발대로 한국 키트FDA 승인건이 사실이었다면 이는 수상한 로비에서 뭐라고 할 것인가. 일본 건이라면 얼마 남지 않은 이성도 버리고 더 미칠 국내 언론과 선동하면 속는 개돼지의 울음소리에 불과하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9&aid=0004550939&date=20200405&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4

어떻게든 트집을 잡으려고 부작용을 말하지만 현재 치료제로 거론되는 렘데비시르 하이드록시 클로로킨 모두 부작용이 있다. 아니, 애초에 부작용이 없는 치료제는 없다. 속마음은 그저 일본이기 때문에 미친 주제에 미워하는 위선을 말하면서 남을 걱정하는 척 하지 말았으면 한다. 개 돼지가 뭐라고 떠들든 진짜 안 되면 미 FDA는 승인 안 할 테니 떠들 필요도 없다. 특히 신기하기 짝이 없는 축생들이 아니라 뭔가. 이처럼 한국 정부가 거의 매일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해도 그런 것 같다고 건네는 것 등이 미국, 일본 두 나라가 치료제를 모색하는 것을 보고 단순한 일본 제품이라고 미친 꼴이다. 한국의 대중은 정작 자신들이야말로 비난 받을 사악한 정신 병자 집단임을 모른다. https://www.fda.gov.ph/fda-advisory-no-2020-409-list-of-approved-covid-19-test-kits-for-commercial-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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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미국 FDA가 한국 기업 3곳을 승인했다고 선동하며 아직까지 사과하지 않고 있다. 이날 한국 기업을 FDA로 승인한 것은 미국이 아니라 필리핀이었음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외교부는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까지 왔다. 이렇게 되면 외교부는 영어 자체를 모르는, 미국 FDA와 필리핀 FDA도 구분할 수 없는 무능의 극치를 달리는 쓰레기 집단이고, 문재인(문재인) 지지자라는 것도 거짓말해 사기나 칠로 알았던 영어를 모르는 벌레들이 되게 되는 거짓말이 들통나고, 키트 관련주도 하락(하락)하고 있는데 그 실체가 금융사기꾼 집단인 문재인(문재인) 지지자라는 것은 아쉬울 게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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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시대 헬쵸송에 혐한에 공정 사회 정의 실현을 운운하며 마치 자신들이 정의의 수호자인 것처럼 떠들’문재인 지지자’란 이런데도 태세의 전환과, 끝까지 버티는을 시전하고 있다. 문재인(문재인) 정부가 사전승인으로 말을 바꿔 또 잠정승인과 말을 바꿨는데도 그냥 문재인(문재인) 만세를 부르고 있다. 무엇일까? 의심할 여지없이 주가조작자는 정부이고, 실행자는 문재인(문재인) 지지자라는 것이다. 주식 시세조종이 아니더라도 직접적으로 정부가 가짜 뉴스를 만들어 유포할 이유는 없다. 이는 선거 이전의 문제다. 정부 관계자 가운데 해당 주식 보유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도 확산되고 있다. 그것은 상식적인 업무처리라고 도저히 부를 수 없는 명백한 사기이기 때문이다. 자칭 진보와 떠드는 586의 실체는 돈으로 변장한 쓰레기라는 게 정설이 된 지 오래지만 그들은 선을 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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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이 이어지자 외교부는 “언젠가는 승인될 것”이라며 “구체적인 조달 시기, 구매 시작 시점, 규모, 물량은 미국 측의 결정 사항이어서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뻔뻔한 변명을 시도했다. 핑계는 댈 수 있지만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승인이 되었다고 언젠가 승인될 텐데 같은 의미인가? 가짜 뉴스를 만들면 사과부터 하는 것이 토리이지만, 인간이기를 포기한 586에게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기대하기 어렵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3/2020040300011.html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_view=1&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9&aid=0004550929&date=20200405&type=1&rankingSeq=8&rankingSectionId=100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9/19/2018091900167.html

지금까지의 문재인(문재인) 586그룹인 한국 정부는 정권 초기부터 입만 열면 거짓말을 마구 해댔다. 지소미아 파기는 미국과 합의했다고 사기를 쳤지만 미국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바로 밝히는 바람에 거짓으로 폭로됐고, 북한이 핵을 포기하자 전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치려 했으나 미국이 형식적인 합의도 하지 않고 사기에 실패해 미국과 철강관세가 올랐다고 선동했으나 역시 거짓으로 밝혀지자 캐나다 측이 그런 사실이 없다고 사과했다.외신 VOA보고에서 외신 단독방에서 나가라고 해놓고도 그런 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대통령이 선거운동 중 선거운동이 아니라고 우겨 미국과의 방위비 협상이 타결됐다고 선동했으나 하루도 안 돼 주한미군사령관이 김치국을 먹지 말라고까지 말함으로써 또 거짓으로 드러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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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들은 현대인이 아니다. 문재인 586그룹은 허언증(虛언증)집단인 거짓말에 중독된 정신 병자 사이코패스(Psychopath)집단이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는 정신 병자 집단 만큼 FDA승인 사안도 별로 대수롭지 않을 수 없다. 586은 허언증 환자고 사이코패스 집단이니까. #문 문재인무 문재인 #586 #허언증 #사기 #FDA #필리핀 #사이코패스 #거짓말 #승인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