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킹덤 5회::골든차일드=탈락, 베리베리+티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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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즐기는 사람에겐 탈락자가 생기는 회는 언제나 축제다! 그래서 방송 전부터 1차 경연+2차 경연=합산 최하위팀=탈락팀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많이 했던 ‘로드 투 킹덤 5회’입니다. 그럼 1차경연+2차경연=합산순위에서 보면:*점수중 틀린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1위 더보이즈(THE BOYZ)점수: 10,000+10,000=20,0002위 온앤오프(ONF)점수: 8,633+8,257=16,8903위 펜타곤(PENTAGON)점수: 9,467+6,740=16,2074위 원더스)점수:2,417(1차 경연비율)+8,501=10,9185위 VERIVERIVERIVERY(1위 원더스)점수:5위 원베리 경연점수:5위 원더스의 총점:1170%(1위 원더스를 정확히 연주점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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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찌릿 찌릿 찌릿 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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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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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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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점수:4033+4394=8,427

개인적으로는 꼴찌=골든차일드의 탈락은 좀 그렇다. 2회 경연인 워너비 공연은 특히 별로였지만 1회 경연 T.O.P 공연은 닭털 빼고 다 좋았어요. 그래서 나는 베리베리랑 티오가 탈락할줄 알았는데… 어쨌든 당구는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데뷔 연차도 한참 지난 애들이 자기보다 활동도 덜한 후배 그룹에 밀려 탈락이라도 하고 앉아 있으니 망신 주는 of 수치가 따로 없다.반면 이 팀의 보민이라는 멤버는 비주얼이 유별나게 좋아 하다. 후배그룹에도 밀려 탈락하는 골든차일드만 믿지마→연기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미래준비를 충실히 해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요즘 비주얼이 있는 남자배우들이 꽤 많아 보민이만큼 잘생긴 아이들이 연기해도 먹힐 정도다. 그런데, 여성 아이돌이나 여성 유엔 터테이너는 계속 예쁜 사람이 나오는데, 요즘의 남성 아이돌이나 남성 배우중에는, 왜 이렇게 비주얼이 붙은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론은 한국 여성들이여, 부디 남우를 볼때는 비주얼부터 봐주세요!!! -이 밖에 랭킹 잡담을 하다 보면… -더보이즈의 탑은 태클이 안 된다. 1~2차 공연 모두 좋았어요. – 온앤오프와 원어스의 순위도 만족스럽다. 근데 펜타곤 3위는 각별히… 아마도 나는 군대 가는 멤버를 강조한 펜타곤의 2차 공연을 영원히 혐오할 것이다.베리베리는 1차 공연 만세기가 너무 야해서 솔직히 모두가 생존해 화가 날 정도다. 티오 6등은 그냥 넘어갈 생각이다. 적어도 이 녀석들은 베리베리나 펜타곤처럼 최악의 공연을 하지는 않았으니까. 그런 가운데, 티오의 JUJU는 2차 경연에서 가만히 서 있기만 하는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어 나에게 웃음을 주기도 했다. https://tv.naver.com/v/13920510

순위를 발표한 뒤 빌리차일드는 곧바로 퇴근해 버렸고 나머지 6개 팀은 3차 경연 설명을 들으며 허허 하고 통곡했다. 그래서 역시 인생은 참혹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편 3차 경연은 1.2팀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2.팀별 공연, ▶와 2회의 공연을 펼친다. 그리고 콜라보레이션 공연팀 구성은 : 1. 베리베리 + 티오 2. 온 & 오프 + 펜타곤 3. 더보이즈 + 원더스

5회에서는 베리+티오의 콜라보레이션 공연만 방영했는데 와 나는 이 아이들의 선곡에 내일이란 없는 패기를 느꼈다고 한다. 세상에 팬이 많기로 유명한 방탄소년단의 ‘ON’을 택하다니. 그래서 만약 ‘ON’ 공연이 베리베리 1차 공연 = 그루브 잇 타령 = ‘만세’ 수준이라면 너무 욕먹을까봐 걱정했는데… 걱정은 기우가 아니라 현실이 됐다고 한다. 정리하자면: 나뿐일지도 모르지만 로드 투 킹덤은 편곡 잘하는 공연이 돋보인다고 한다. 바로 베리베리의 만세 공연은 편곡이 별로 좋지 않아 나를 크게 실망시켰다고 한다. 반면 온앤오프는 Everybody와 사랑하게 되다(We Must Love)를 특별히 편곡해 내 귀를 즐겁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저는 베리베리가 ‘만세’ 공연을 통해 뭔가를 배우고 당연히 방탄소년단의 ‘ON’도 편곡을 멋지게 만들 줄 알았는데… 다르다고 한다. 원곡과 비슷한 수준으로 공연하다 보니 베리베리와 티오의 ON 공연은 방 BTS와 비교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베리베리+티오오는 퍼포먼스도 그저 그랬고 군복 차림도 그저 그랬다고 한다. 게다가 보컬은 특별히… 다들 채찍이 없다고 해야 되나? 파워있는 보컬이 없어서 조금 놀랐다고 한다. 이유는 아이돌 그룹을 보면 파워가 있는 멤버가 한 명 정도는 꼭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두 팀에는 없는 것 같아요. 멤버들이 무리지어 깔린 뒤 깃발을 든 퍼포는 킬링 퍼포 이런걸로 알고 만든줄 알았는데.. 내 눈에는 그저 두 그룹의 만돌 미래를 암시하는 무덤 같았고 들고 나온 깃발도 특별히 닳아 빠진 걸레 같았다고 한다. – 파포도 방BTS다별, 보컬도 방BTS다별로 공연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베리베리+티오 공연을 보면서 인해전술로 악명 높은 중국에서 나온 방BTS 허무하게 모방한 짝퉁그룹이 떠올랐다고 한다. 특히… 제발 잘 해 원더스 봐. 첫 번째 공연은 거지 같았는데 두 번째 공연이 너무 좋아서 제가 ‘가자(LIT)’ 음원까지 사서 일주일 내내 듣고 있잖아요.반면 베리베리가 있는 멤버는 인원이 너무 많아 각 팀에서 몇 명만 뽑아서 공연을 하자고 한 것 같은데. 공연을보고나서이사람말대로공연하는게좋았다고합니다. 사실 인원은 많은데 그 많은 인원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공연 자체가 너무 정신없어 보이더라고요.

‘로드 투 킹덤 5회’가 실망한 이유는 공연 하나만 보여줬는데 그 공연=베리베리+티오의 ‘ON’ 공연마저 별로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5번의 엔딩과 6번의 예고를 보니 온앤오프+펜타곤의 공연=블랙핑크(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공연은 편곡을 좋게 한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근데 자보이즈+원아스는 선미의 “주인공”(?) 아니면 셰릴 콜(Cheryl Cole)의 “Fight For This Love”의 한국어 번안가를 공연하는 것 같은데 예고에서 나온 장면을 보면 편곡이 좀 이상한 것 같아요. 괜찮으시다면, 6회 예고로는, 6회에서는 6 팀의 개별 공연도 방송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고로 나온 걸 보면 개별 공연은 모두 볼만합니다. 또 어떤 그룹은 첫 탈락 그룹 =골든차일드의 소속사 ▶우림엔터테인먼트를 활짝 성공시킨 ▶인피니트의 ‘내 것으로 만들자’를 공연하는 것 같아 조금 슬펐습니다. 난 골든차일드 이 방송에서 인피니트 노래 공연하는 거 보고 싶었는데. 골든차일드는 타~~알~~락;문말은 셰릴콜의 “Fight For This Love”!https://youtu.be/4umc87T5UMs

그런데 로드 투 킹덤의 시청률이 1%를 돌파할 날은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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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 골든차일드가 수상한 것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룹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가장 많이 보유한 그룹이 골든차일드입니다. 근데 골든차일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는 한 곡도 공연을 안 해서… 괘씸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