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영화 추천 2차 !!!

명작 영화 한 편 소개해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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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전거 도둑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실업자가 넘쳐났던 이탈리아 로마를 배경으로 한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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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람베르트 마기올라니)는 광고지를 붙이는 일을 얻어 기꺼이 아내(리아넬라 커널)에게 전화를 건다. 그런데 자전거가 안 구하니까 아내가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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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뻐하는 남편과 아들(엥츠오ー 연예인이 오라)의 모습에 결국 아내는 집에서 내가 가장 아끼는 가장 값 비싼 이불을 전당포에 맡기고 자전거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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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갖게 된 안토니오와 그의 아들 브루노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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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안토니오는 누구보다 기꺼이 집에 들어가 아들과 부풀어진 희망을 가지고 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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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보를 붙이는 사이 한 의문의 남성이 자전거를 훔치고, 분노한 안토니오는 도둑을 쫓아갑니다.포기하지 않고 이리저리 보고 도둑의 행방을 쫓지만 좀처럼 도와주지 않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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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도둑을 잡지만 증거물인 안토니오의 자전거는 없고, 허탈함에 거리에 앉아 사이클 경기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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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는 자전거를 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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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탄 뒤 얼마 안 돼 붙잡히고, 안토니오는 그 자리에서 온갖 멸시와 수모를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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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던 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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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함께 어딘가를 향해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입니다.영화가 보여주는 스토리가 이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작품이에요.그냥 보고 있으면 느끼는 ‘그것’이 너무 잔인하고 애틋하고 공감되니까 더 가슴 아픈 명작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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