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침구 브랜드 랄프로렌홈 : 엔터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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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니 슬슬 인테리어를 바꾸고 싶어졌습니다.가구 바꾸기가 힘들어서 소품이나 침구 중심으로 보는데, 이번에 배우 일러 매거진이에요.3월호에 명품 침구 브랜드 랄프로렌홈 제품이 나왔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럭셔리 호텔식 베딩이라 침구만으로 내부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것 같아 직접 보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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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랄프로렌이 패션 디자이너로 처음 공개한 홈컬렉션 랄프로렌 홈은 미국 상류층 생활연예인의 일자리를 제시하면서 대표적인 미국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랄프 로렌의 헤리티지와 럭셔리함을 담은 시그니처 컬렉션과 트렌디한 컬러와 패턴이 돋보이는 시즌한정 패션 컬렉션으로 출시되며 패션 컬렉션은 매년 새로 출시되고 이불과 베개 커버, 시트와 데코 필로를 취향에 맞게 연예인 이미지를 구현합니다. 오늘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본 제품들은 모두 패션 컬렉션들인데, Journey’s End(쟈니스 엔드) / Olivia(올리비아) / Belle Point(벨 포인트) 세 가지를 중심으로 소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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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 매거진3월호에 현대무용가 최수진 PICK으로 올리비아 컬렉션이 선정되었는데 로맨틱한 플로럴 패턴이라 봄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인스타그램에도 올라와 있기 때문에 삼가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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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6시간 이상 춤을 추는 그는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해 양질의 수면을 위해 침실 인테리어에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각종 소품 없이 침대와 조명, 액자만으로 장식해 침구로 포인트를 준다고 하는데, 휴식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은은한 컬러와 따뜻한 천연소재의 침구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최수진 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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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노톤의 깔끔한 침구를 사용했는데 봄을 맞아 플로럴 패턴으로 침실을 만들어 낭만적이고 화려하게 기분 전환했다는데, 특히 침구 하나만으로 침실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것 같아요. 저도 침실이 차분한 모노톤입니다만, 이번 기회에 화려하게 바꾸어 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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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올리비아 유엔 터테이너 이라매거진에 나온 프리미엄 구스 베딩이 바로 사진에 보이는 올리비아 컬렉션입니다. 플로럴 패턴이 로맨틱하고 화려하고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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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 패턴과 컬러가 과잉하지 않아서 여성스럽고 모던한 느낌이에요. 은은한 화려함으로 인테리어 바꾸기에 딱! 신혼 베딩이나 혼수 이불로도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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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e Point 벨의 포인트, 또 다른 플로럴 패턴의 침구도 있습니다.벨 포인트인데 보헤미안 아티스트의 다락에서 영감을 받은 자수와 벨벳, 플로랄 패턴이 특징인 프리미엄 구스 베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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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포인트는 아담한 우드톤이나 예쁜 화이트 인테리어라면 특히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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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s End 쟈니스 엔드 쟈니스 엔드는 태평양 연안 북서부를 연상시키는 인디고와 짙은 블루 컬러가 레이어드되어 있습니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느낌이죠? 녹음이 우거진 식물과 함께 인테리어 하면 예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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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모던하고 세련된 연예인의 일도 좋아합니다.럭셔리 호텔식 베딩의 느낌:) 오늘 소개한 상품 외에도 다양한 프리미엄 구스 베딩을 만날 수 있으니 가까운 랄프로렌 홈매장에 들러보세요. 신혼 베딩, 혼수 이불, 예당 이불을 찾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영등포점/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해당 브랜드로부터 소정의 원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