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13회 줄거리 : 정의로운 복수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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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법변호사 13회 줄거리 포스팅을 해봅니다. 당분간은 < #드라마무법변호사>에 집중하려고요. 후반부기도 하고 얼마 전에 포토북 쿠폰을 샀는데 기한이 얼마 안 남아서 기한 끝나기 전에 서둘러 마무리해서 포토북을 만들려고요. 이 한 몸 또 불살라 보겠습니다! 아무튼 13회에서는 봉상필( #이준기 )의 반격이 시작되며 이제 좀 사이다려나 했는데 엔딩에서 조금 실망을 했던 기억이 나요 ㅠㅠ 그래도 여전히 멋있었던 무벤져스! 다시 보고 싶네요 ㅠㅠ 그럼 서둘러 #무법변호사 줄거리 포스팅 시작합니다.​​​​

마침내 밝혀지는 차문숙의 빅 픽처! 충격을 받는 것도 잠시, 상필( #이준기 )은 이를 역이용하여 본격적인 승부수를 던진다. 한편, 재이( #서예지 )는 상필의 진의를 모른 채 결별을 선언하고… 상필의 빅 피처 vs 차문숙의 빅 픽처! 그 치열한 싸움의 승자는 과연 누구이며 상필과 재이의 운명은 어디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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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필 오셨습니까, 형님.전갈 벌써 내가 필요한 일이 생긴 거냐, 봉상필?상필 그전에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권만배 형님이 조직을 배신했습니다.전갈 뭐라고?상필 대웅형님이 돌아가시기 전부터 인 거 같습니다. 병원에서 절 습격한 놈들 중에 만배 형님 쪽 애들이 있었습니다. 물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외삼촌은 형님을 왜 기성으로 보내신 겁니까? 전갈 대웅 형님이 돌아가시기 전날 면회를 오셨다. 혹시 형님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널 지켜줘야 한다고… 나는 딴 거 없다. 배신하는 놈은 절대 가만두지 않는다.상필 이제 절 도와주실 일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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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필 하변은?금강 안오주 만난 뒤에 경찰서까지 간 것 같습니다. 신고는 못 했고요.상필 그래, 답답한 마음에 갔겠지. 지금은?광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늦은 밤에 어디 가십니까?상필 하변한테 가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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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가. 나 혼자 있고 싶어.상필 어디 갔었어? 연락도 안 받고…재이 안오주 만났어. 지금 나는 못 만날 사람도 없고 가지 못할 곳도 없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상필 하재이… 날 믿고 조금만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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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안 됩니다. 전갈형님 위치는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그런 위험한 곳에 가시면 안 됩니다. 저 형님한테 죽어요.재이 나 지금 누구라도 만나야 돼. 이대로는 미쳐버릴 거 같다고!상필 내가 같이 가줄게, 하재이. 전갈형님 만날 거면 나랑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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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배 봉상필, 너 또 왔냐? 형님도 구하지 못한 주제에. 장사해야 하는데 기성에서 제일 문제 일으키는 변호사들이 들락거리면 여기 손님 안 온다.재이 그쪽에서 우리 엄마 데려갔어요?전갈 이봐요. 나 감옥에서 나온 지 얼마 안 됐어. 우리가 왜 당신 엄마를 데려가?만배 쓸데없는 소리 할 거면 당장 나가!재이 다시 물을게요. 이분, 데려가셨어요?전갈 본 적 없어요, 아가씨.광수 전갈 형님, 혹시 아시는 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전갈 태광수, 너 지금 뭐 하는 거냐? 봉상필이. 너 지금 여기가 니 집 안방이야?!상필 하재이, 가자. 알아도 말 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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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필 나갈 준비해라 광수야. 지금부터 정신 바짝 차려라.금강 애들 부를까요?상필 아니다. 오늘은 사람이 많으면 안 되는 일이다. 내가 준비하라는 건 했냐?광수 네. 차 트렁크에 실었습니다. 근데 그 모래주머니는 어디다 쓰시려고…상필 가보면 안다. 뭐해? 시간 없다.​광수 형님, 여기는 하변호사 님이랑 왔었던…상필 하변 어머님이 붙잡혀 계신 곳이다.광수 여기에 있었다고요? 그럼 빨리 들어가서 구해야죠!상필 우리 말고 딴 놈들이 갈 거다. 올 때가 됐는데… (안오주 발견) 바로 저놈들.광수 저, 저건 안오주 아닙니까? 형님, 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준비하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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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필 재이야, 지금 어머니 모시고 가고 있어. 문자 보내는 곳으로 와.재이 우리 엄마…?상필 그래. 조금만 기다려, 하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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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재이야, 미안해.ㅊ엄마가 미안해.재이 이제야 제대로 불러보네.현주 봉변에게 내가 말하지 말라고 그랬어. 나에 대해서… 그리고, 네 곁에서 떠나달라고 했어. 난 그 방법 밖에는 없다고 생각했어. 네가 봉변의 위험한 복수에 같이 뛰어드는 게 못 견디게 싫어서… 미안해. 너한테도 봉변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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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변호사님, 섭섭합니다! 저희까지 속이실 줄은 몰랐습니다금자 그게 속인기가? 니는 큰일을 한 번도 안 해봐서 그 아픈 속을 모른다. 맞죠, 봉변호사님~상필 이번 일은 나 혼자 조요히 해야 해서 어쩔 수 없었다. 광수 저는 뭔가를 계획하신다는 건 느꼈지만 이런 큰 그림을 그리실 줄은… 역시 제 형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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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재이야, 걱정하지 마. 또 금방 볼 건데 뭐…재이 알지. 봉상필이 어련히 알아서 해놨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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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필 걱정마세요. 재이야, 할 얘기가 있어. 차문숙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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