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박지민 빙의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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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K기업의 딸 소요주야 K기업이 어디냐고? 대기업도 아닌 중소기업…? 정도? 하지만 중소기업치고는 인기있는 편인데 우리기업이 중소기업치고는 멀어진다고 했잖아 최근 P기업이라는 대기업이 우리를 데키시키고 있었어…수익도 떨어졌고, 대기업이 됐고, 계약도 많이 들어오는 편이라 이런 P기업이 우리기업과 계약을 맺으려고 오퍼가 들어왔어.오퍼가 들어온건 우리가 영광인데 그 오퍼가 정략결혼의 오퍼야 우리 오니도 아니고 내 오니도 아닌 나야) 앗! 외동이야..어쨌든 외동이면 어때! 나와 P기업 아들과 결혼한다는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어..놀랐어요..그리고 그 아들이라는 사람이 박 지민과 하는 사람에게 저와 동갑이라고 소문으로는 그녀가 있다고 들었는데 너무 나빠졌어 뭐랄까. 짜증 나서도 좋고 사귀었잖아? 그래도 서로 초면의 사람과 결혼 한다는 것이 아무리 싫어하는 건가…마침내 강제로 나를 데려온 부모님 덕분에(?)P기업 회장과 그 옆에 있는 박·지민이라는 사람을 봤어””어머, 지민이 무쌍이고 키가 크고 예의까지 맞겠네요 “..?어머니는 이미 칭찬이야. ​(제 이상형은 박민진다는 사람과 상당히 다른 나는 고산에 키가 크고 착한 남자를 좋아한다고)내가 볼 때는 박민지 그 남자 붙여서 180안 되고 상냥하고 보이지 않아…좀 차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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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렇게 보지마,,내가 더 불안하잖아” 그러면 우린 여기서 물러나 지민이랑 여주랑 둘이 있는 시간 가져서 서로 모르는게 많지 않겠어? – 지민아빠 애니회장.. 제발 말하지 마세요.그렇게 해봤자 어쩌지..이제 다 끝났는데~~ 우리는 엄청 어색한 적막만 흘렸는데, 걔가 초면에 뭐라고 했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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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に별로야 이건… 당황한 표정으로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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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못하나 보냐? 너같은 여자 제일 최악이야너, 기업 살리기 위해, 나 잘해주지 마”라고, 진심 눈물도 안나왔다.최악인게, 자기만 최악이야, 나도 최악인데?”○○그래, 나도 너 짜증나”로 자리를 박차고 나왔어.집에 오니 엄마가 내 짐을 캐리어에 넣고 있었니?”엄마, 뭐하는거야?! 何뭐 너 지민이랑 살아야지……?라고 진짜 내 인생 왜그럴까 하고 차타고 난 어느새 바로 살 집에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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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이는 적어도 넓은 집도 그 집이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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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았구나 했더니 왔구나 \”먼저 짜증난 사람이 누구냐\” \”네\” 강재\”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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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왔는데, 그 대답은..? 내가 그 답신을 굳이 줘야 하는 건가요?”안주면 너. 때..글.에게 헤어졌다고?”아니, 이 남편이! 나는 아무말도 안했고 여자친구와 헤어진건 왜 나때문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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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 동안 잘 지내고 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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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편은 서이에게 올리려고 했는데 서이 신청을 안해준 분들이 많이 튀겨서 갔어요.(울음)껌동 ​ http://m.blog.naver.com/csw8418/221545841273

하편입니다❣️ 보러 고고링 합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