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많았던 올해 5월, 정보

안녕~ 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 솔라 커넥트입니다. 솔라 커넥트 SAEM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5월 전국 태양광 발전소의 발전시간을 분석한 결과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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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년 동월 및 전월 대비 낮은 발전시간 SAEM 빅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 발전시간은 4.41시간, 최고 발전시간은 충북 A발전소의 5.47시간다. 2020년 5월은 2019년 5월과 비교하면 전국 모든 지역의 발전 시간이 현저히 낮았습니다. 올해 4월과 5월의 발전시간을 비교할 때도 전국 모든 지역에서 4월의 발전시간이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 전년 대비 강수량·운량 증가, 발전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날씨’에서도 차이가 확연히 나타났습니다. 2019년 5월과 2020년 5월의 평균 강수량을 비교하면 충남,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20년 5월의 강수량이 더 높았고 기상청 기준 총운량이 6 이상인 ‘구름 많은 날’도 15일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올해 5월이 전년 동기 대비 비 오는 날이나 흐린 날이 더 많고, 평균 일일 발전 시간도 하락한 것으로 데이터로 이해되었습니다.관련 기사: 전기신문 윤대원 기자, 2020.06.25. 「강수량과 태양광 발전 시간의 관련 관계는?」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2020.06.25. “비오는 날에 많았던 5월, 태양광 발전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다” ETO 뉴스 진경남 기자, 2020.06.26. 지난달 태양광 발전 시간, 날씨로 전년 대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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