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역 스테이 확인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는 신촌역에서 3번 출구로 나오면 4분 거리에 신촌역 스테이크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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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근처에 있어서 정말 편리하게 찾은 가게였어요.건물에 간판이 외따로 나와 있었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미도인이라는 간판이 써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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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좋겠는데요.중간중간에 스티커가 붙어있어서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헤매지 않고 특별히 친절한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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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레스토랑과의 첫인상도 정말 중요합니다!여기가 보자마자 100점 맞고 들어간 곳입니다.앞쪽에 세워져 있는 가게를 통해 영업시간도 이해했습니다.11시 30분부터 21시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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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지나가면 이렇게 입구가 보이는데요.유리문으로 되어 있어, 밖에 서 있어도 실내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요리에 열의를 다하는 셰프님들이 보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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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분에 기대감에 부풀어 실내로 들어가 보니 옛 감성을 살린 화장대와 웨이팅 좌석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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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 스테이크를 먹으러 많이 찾는다는 이곳 안은 이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입식 테이블이 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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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공간도 있어 연인들의 발길에도 하자가 없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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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등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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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앉자마자 메뉴를 정독해 보았다.먼저 스페셜 한정 메뉴라고 해서 상당히 특별한 느낌을 주는 요리를 설명과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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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가정식 스테이크가 전해져 있었다.트리플,대창부채등다양한형태로선택하는재미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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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만 아니라 덮밥의 종류도 상당히 많았습니다.할인가격이 1만원 이내로 구성되어 있는 중심이라 할인 부담을 덜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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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류도 탄탄면, 라면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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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스테이크 덮밥, 대창 부채 스테이크, 탕탄만 등을 시켰습니다. 신청 직후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던 접시와 식기류, 티슈를 사용하여 세트에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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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신촌역 스테이크와 함께 마시기 좋은 음료도 두 잔 나왔대요.에이드였어요. 위에 살얼음이 배어 나와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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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를 한 모금씩 마시고 있는 사이에 메인 메뉴가 등장해 주었는데요.깨끗한 접시에 담겨 나와 세심한 배려가 마음에 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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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 안에 넣고 진짜 신종선이가 짱 좋았는데.플레이팅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공을 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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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주문한 대창부채 스테이크입니다.부드러운 부채를 넣고 구운 것으로, 콩나물과 대파를 함께 절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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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창이가 쫀득쫀득해서 씹어먹는 재미가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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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약간 쫄깃한 소스에도 찍어먹었다.단 소금을 완벽하게 출원한 맛이라 맛있게 찍어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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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고기는 씹을수록 퍼석퍼석하지 않고 사르르 녹아 버렸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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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듯한 밥도 한 입씩 먹을 수 있었는데.위로 올라간 후 레이크 덕분에 더 호화롭게 먹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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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같이 먹기에 좋았습니다.신촌역 스테이크에서 이름을 어느 정도 알린 이유를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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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하루에 10그릇도 나오지 않는 희귀 아이템 400 스테이크 덮밥입니다.1만3천7백원이고 가짜 비굿이었습니다.​

등심, 부채가 달게 단 모양이 식욕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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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라간 재료랑 같이 먹을 수 있었거든요씹으면 씹을수록 바삭바삭한 야채를 씹어서 인상 깊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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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밥을 곁들여 먹어도 취향저격이었다고 한다. 육신에 짠 양념이 배어 있는 상태여서 싱거운 맛을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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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어느 정도 먹은 뒤라 짠 냄새가 날 때는 샐러드가 제격이었는데, 위에 올라간 무순을 떨어뜨린 뒤 밑에 들어간 방울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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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에 목구멍 통과도 한입씩 떠먹을 수 있어 별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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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집어먹은 샐러드를 한 줌 먹었는데요.신촌역 스테이크를 실컷 먹은 후에 먹으니까 참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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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것도 먹으라고 주문했어요 맛도인 우실떡볶이와 청두, 사천탕면이었습니다.둘 다 잘 익은 육류가 올라가 진한 맛을 자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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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면이 들어간 담담면이 벌써 스타일을 노려보았습니다.매운 참깨의 현금뼈 수프의 풍미가 중독성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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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입에 담으면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의 맛을 보여주었어요.굳어진 면과도 궁합이 잘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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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떡볶이도 연타석 연타석 먹어줬어요쫀득쫀득한 떡의 식감이 식욕을 돋우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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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라간 재료 모두 중화 작용을 좋게 하고 매운맛을 적당히 발산시키고 있었습니다. 국물까지 비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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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간까지도 맛있게 즐기던 탕면의 모습을 마지막 사진으로 담아 신촌역 스테이크를 파는 식당 탐방기는 이것으로 끝납니다.스페셜하게 즐길 수 있었던 하루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