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멤버 내 마음대로 구성해보면 볼까요

이 주제는 저에게 너무 어려운 주제입니다. 이것을 쓰면서 포기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도전해볼게요. 처음부터 글의 방향이 그려지지 않았지만, 글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크게 굴려 봅니다. ~~~머리가 굴러가지 않으니 눈길이 가는군요. 그래도 다시 생각해보고, 이 순간에도 키보드를 계속 쳐서 BACK SPACE를 눌러서 지운 후 다시 글을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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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연예인 개개인의 얼굴을 그려봅니다. 그런데 별로 떠오르는 인물이 없습니다. 제가 아이돌 그룹 멤버를 구성할 수 있는 실력도 없는데, 아이돌 멤버를 구성하다니 저한테 어울리지 않네요. K-POP이라는 우리나라 가요를 다른 나라 사람들은 그렇게도 좋아한다던데 저는 정작 우리나라 가요를 별로 좋아한다고 해서 듣지 않아서 노래를 잘 모르겠네요. 제 생각에는 한국 노래는 1993년부터 2000년까지 최대의 전성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이후에도 가끔 좋다는 노래 유명한 노래가 많이 나오기는 했지만 1993년부터 1995년까지 집중적으로 쏟아진 노래가 가장 멋진 노래였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한국 가요에 대해서 주위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 모두 약속이나 한 듯이 1990년대 중반에 출전한 가수들의 노래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나오면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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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대를 사는 우리”임을 확인했습니다. 아이돌 그룹의 구성에 들어갈 인물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이때의 가수가 떠올라야 합니다.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고 싶어요. 저는 이때 노래 중 가장 좋아했던 한국 가요 장르는 힙합이었습니다. 힙합 노래는 들뜨는 강력한 힘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 가장 좋아했던 분들이 DEUX였어요. 잘 생각나지 않지만 듀스가 1992년에 처음 나온 것 같은데, 저는 이분들의 노래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오랜 세월이 흘러서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고, 지금도 흘러간 노래 중 가장 많이 나오는 노래가 “여름 중”이라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여름을 시원하게 만드는 노래입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아니었다면 “듀스”는 그 시대에 우뚝 선 최고의 가수였을 것입니다. 저는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보다 “듀스” 노래가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나는 알아요”가 한국을 수십번은 들어봤다고 해서 듀스는 힙합계에서는 항상 두아이일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새로 발매하는 노래마다 한국에 큰 IMPACT를 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만의 생각이지만,” 서태지와 아이들 ‘ 전에도, 이후에도 이 그룹만큼 한국을 젊은이들을 끓인 가수가 없었어요. “친구들은 “나는 내 인생의 끝을 본 적이 있어~ 홈!” 하면서 몸을 비틀고 팔을 앞으로 뻗고 춤을 추면서 콧소리를 내며 노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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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무시한 가수 김건모도 빠질 수 없겠죠. 이분의 인생을 들었지만 재미도 있습니다. 많은 좋은 노래들이 있지만 지금까지도 거리에서 가끔 이분의 노래를 듣습니다. 김건모님이라고 하면 “잘못된 만남” 이네요. 다른 노래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90년대 시대의 가수를 생각하고 잇달아 그 이름이 생각합니다. 신승훈님은 발라드의 황제 였나요?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눈물을 흘릴 때마다 하늘에는 비가 왔어~ 비오는 날에는 어쩔 수 없이 생각나는 신승훈씨의 명곡 중 명곡입니다. 이거 기억나야하는데 자꾸 생각나네요 또봐요 신성우님의 일내일을 향해라면 과거는 필요없겠지よね 힘들은 내 일기도 내일을 향해라면~’부활부활, 愛する사랑할수록’, 론리나이트’ 차례로 내 기억에서 넘쳐나지만 더 이상 글을 쓰면 길어지니까 여기까지 쓰고 싶어요. 제 글에서는 거론되지 않은 거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 케이팝이 세계인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최근에 나오는 가요보다 이때 나온 노래가 훨씬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때 외국에 한국 노래가 소개되었다면, 지금 나오는 노래들을 훨씬 더 힘차게 세계인들에게 감동시키고 웃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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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멤버를 짜면? 이라는 글이잖아요? 최근에 나오는 나이 어린 가수들을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안 되고 1990년대에 나온 인물들을 생각하며 구성하고 싶습니다. “박완규씨,신성우씨,그리고 잘생긴 이지훈씨 정도면 한국을 한번 더 들어봤을 것 같은 그룹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그때는 저도 이분들의 노래를 들으며 감성이 풍부했던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저는 노래를 잘 듣지 않지만 이분들의 노래를 거의 매일 듣고 많이 따라서 불렀네요. 가수의 이야기를 하니까 나이 어린 90년대 내 모습이 생각 날 추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