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 나이, 아내 가보가 아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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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가보가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 몬디와 귀여운 아들 레오의 일상이 노출된다고 합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5세 레오의 유아용 지능 발달 검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레오는 IQ143, 상위 0.3%의 지능으로 모든 발달영역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또 아빠와 한국어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2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해 눈길을 끌었다. 알베르토 몬디는 84년생으로 올해 37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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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의 이탈리아식 교육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고 합니다. 스튜디오를 찾은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교육과 한국 교육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데 제가 잘하고 있나요?라며 고민을 토로하며 특별한 육아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그는 기존의 장난감이 아닌 집안에 있는 물건들로 창작놀이를 하는 방법을 공개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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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와 레오의 일상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아버지와의 놀이 과정이 레오의 도전정신, 창의력, 인지발달 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그의 육아법을 극찬했다. 일상을 지켜본 장성규 MC도 아버지로서 반성하게 됐어요. 집에서 따라해 봐야겠다며 알베르토의 육아법에 큰 관심을 보였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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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국 출신 탤런트 에바 포피에르와 그의 아들 노아가 알베르토 가문을 방문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에바는 국제결혼 가정 아이들의 정체성, 예의, 영어교육까지 논하며 높은 교육열을 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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