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놀이 – 종이컵놀이 (쌓기, 부수기, 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콕한 나날들… 인유엔터테이너암노리챌린지보면 종이컵놀이 많이하니까 천개사서 제대로 놀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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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놀이가 가장 기본인 쌓기 천 개를 샀는데 공간과 알콘이 키라서 500개 정도면 충분했어요. 갯수가 많아서 쌓을 때 시간은 꽤 걸렸지만, 무너뜨릴 때 재미는 두배 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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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을 두개 붙이고 볼링핀을 만들고 볼링도 쳤는데 사진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종이컵 두 개를 붙인 것으로 쌓고 부수고 해서 또 상당히 잘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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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아래 구멍을 뚫어 투명 박스 테이프를 붙인 뒤 그림을 그리고 그림그리기 놀이도 했다. 그림자 놀이는 평소에는 검정이지만 요건 컬러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색다릅니다. 종이컵을 겹쳐 색깔놀이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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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에얼굴,그리고얼굴부분에구멍을낸후에여러가지표정을그려서표정놀이,가족을그려서역활놀이도하고알콘의기분이어떠한지표현해보셔도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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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종이컵을 없애려고 꽃밭을 만드는 상자에 화단처럼 꽃밭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줄기부분을 어떻게 할지 기억이 안나서 꽃만 만들어 거실에 붙이고 꽃밭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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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콘이 시간을 신경 써서 만든 손목시계를 종이컵으로 잘라 시계 모양으로 만들고, 숫자와 시계바늘을 그려 준 뒤 알콘이 꾸미는 고정은 치카케로 해주었다. 숫자를 몰라서 시간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숫자에 대한 관심이 좀 더 생겼으면 해서 해 본 놀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