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자동차 점검&관리 어떻게 해야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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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더운 여름이 찾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는 작년 겨울의 영향으로 더 덥고 더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사람도 더운데 엔진에서 열까지 나는 차는 과연 얼마나 더울까??? 더운 여름까지 한달 정도 남았는데 앞 차량에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할지 자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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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냉각수가 뭐야?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차량의 온도를 식히는 냉각수는 더운 여름에 더 중요한 존재인데, 평소 자동차회사의 냉각수 교체를 살펴보면 20만km 또는 10년에 한 번씩 교체하라고 권하지만 전문가는 약 5만km에 한 번 또는 2년마다 점검 및 교환을 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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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자동차 화재의 대부분은 이러한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혹은 냉각수가 세거나 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그만큼 차량에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신차라면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중고차 혹은 노후차의 경우 가까운 정비센터를 방문해 냉각수 점검을 필수로 받아보는 것이 좋으며, 약 10만km 또는 자동차 매입도 5~7년 된 상태라면 한번 교체하는 것도 중요한 카케미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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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를 타고 좋은 차를 탔더니 괜히 더 시원할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적 있으세요?내 낡은 차로는 느낄 수 없는 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서 차 안에서 시원함을 느끼니 웬지 차가 낡아서 에어컨 성능이 떨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에어컨 기름이 떨어져서 문제일지도 모르기 때문에 차량이 오래된 경우는 먼저 에어컨 가스를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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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의 차 문제는 바로 차 선팅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약 5년 전에 출시한 차와 지금 출시된 차 선팅의 차이는 상당히 큽니다.게다가 국산차의 기본 선팅은 열차단율이 낮아서 차량이 오래되면?? 아니면 앞으로 매입할 예정이라면, 이러한 선팅의 열 차단율에 대해 체크해 주시면 에어컨의 온도를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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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는 여름철이 아니어도 항상 신경 써야 해요. 만약겨울철에윈터타이어를장착해서지금까지섬머타이어로교체하지않으신분들이계시다면,하루속히교체해야하는데, 여름에는 겨울철보다 특히 타이어 점검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비가 많이 와서 온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마모가 심하면 제동력이 크게 떨어지고 오래된 타이어 고무는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터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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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장거리 주행을 하시면 2시간에 한 번 약 10분 정도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운전자를 위해서도 있지만, 타이어가 뜨거운 지면 온도와 계속 마주치면서 고속 주행을 하면 열에 의해 타이어가 망가지는 스탠딩 웨이브 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 여름철 고속도로 주행 시 공기압을 약 10~15% 더 주입하는 것도 안전을 예방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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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오랜만에 에어컨을 켜기 시작합니다. 근데 너무 오랜만에 켜서 그런지 에어컨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것 같은데 겨울에 춥다고 세차를 잘 하지 않는 경우, 매트에서 곰팡이균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또 이런 균이 조수석 아래로 공기가 유입되어 에어컨에도 균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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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는 것이 좋지만 냄새가 심하면 에어컨 전용 탈취제를 사용해 효과적으로 냄새를 없애는 것이 최선입니다. 또 여름철 에어컨 사용방법으로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약 3분 전에 에어컨을 켜고 바람 부는 상태로 운전하면 에어컨 라인 내부에 습기를 말려 곰팡이균 생성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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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자동차의 연료계통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LPG연료를 이용하는 차량의 고장이 겨울철보다 약 12%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LPG 연료는 가솔린이나 디젤과 달리 가스 타입으로 되어 있어, 전자밸브, 기화기, 용기 등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항상 점검을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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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LPG자동차는 주위 온도 상승에 따라 액체 상태의 가스가 팽창할 수 있기 때문에 가스 충전은 85% 정도가 좋습니다. 물론 운전자가 직접 충전하지 않기 때문에 근처에 E1 LPG충전소를 방문하면 가스충전을 검증하고 80%정도로 충전해주기 때문에 걱정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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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자동차는 가솔린/디젤과 달리 타르와 베이퍼라이저, ISC밸브 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LPG 차량관리 책자를 보면 한 달에 한 번 타르를 떼어내도록 권장사항이 많다고 한다.그러나 전문가들은 고속주행을 많이 하는 차량은 타르가 엔진 내부에서 연소되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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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엔진룸에서 타르를 제거하는 방법은 차량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맡기는 편이 좋다고 합니다.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타르 제거를 위해 엔진룸에 위치한 베이퍼라이저가 무엇인지 확인해 두는 것이 좋고, 베이퍼라이저 아래의 밸브콕을 돌리면 타르가 거의 제거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처음에 한 번 배우면 시간 날 때마다 열어주시면 되고, 타르 청소 후 드레인 콕을 꼭 잠궈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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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자동차를 타시는 분들 중 LPG충전소를 E1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희망충전 대한민국 이벤트 3탄 참여로 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힘든 시기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적어주시면 총 100명을 추첨하여 정관장의 활력 10명을 감사의 마음을 공개하고 싶다고 지정한 분들 이외에도 당첨자분들께 200명에게 공개한다고 하니 지금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