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차박캠핑 : 넓은부지 !!

달려라~~~ 특히 더웠던 주말 충주로 가는 목적지를 그늘이 있는 여주달맞이공원으로 바꿨다.오후에 살쪄서 죽기싫어서 모든게 그늘!짐 들고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사서 출전 달걀

>

여주 가는 길 하늘은 너무 예뻤다.하늘이 맑으니까 맑고 흐린 하늘이 있는 예쁜 날씨:)

>

여주숙박캠프 달맞이공원은 터가 너무 넓어 장소도 걱정하지 않는다.고속도로가 조금씩 막히긴 하지만 서울에서도 멀지 않기 때문에 쉽게 올 수 있다.옆에 강가가 있어 물길을 따라가도 되지만 우리는 다음 날 늦은 오후 햇빛을 피하기 위해 안쪽 다리 밑에 앉아 있다.현명혜수~

>

>

여주박캠핑 달맞이공원 다리 아래 뷰평에 자리 잡고 짐을 풀어보자! 진두지휘는 내가 해야겠지만. 이제 호흡이 잘 맞고 편하게 끝낼 수 있어 고마워 오빠;;♥

>

>

여주달맞이공원은 화장실, 개수대가 없는 노지캠핑이다.주변이 다 깨끗해서 다 치우고 가는 그런 기본 아닌가요?

>

다리 밑이라 차 소리가 들렸는데 신경쓸 정도는 아니었던 그늘이라서 텐트를 치지 않고 돗자리를 펴고 누웠다 가시는 분들도 계셨다ᄏᄏᄏ 대형 그늘진 것 같은거다.

>

우리 화장실 캠프타운 프라이버시 シェル터 튼튼하고 오래 사용할 것 같아 🙂 요즘 자주 사용하는 シェル터 개인화장실이 생긴 후 나에게 최적화된 우리 차박캠프

>

>

저번에 빠져있었던 맥주 테라시의 청량감에 푹 빠진 캠핑에는 맥주를 빼놓을 수 없다!!! 밖에서 맥주 마시면서 멍 때리는 건 제일 조타꾼.

>

쉬다가 시작하기 전에 바베큐! 숯불 잘 안터지는데 오랜만에 숯불 바비큐가 끌려서 캠핑 갔다가 고기 굽는 달인이 되어버린 오빠 뒷살 탤런트 일로 해주고 ᄒᄒ 또 먹고 싶다!!!

>

그런데..저희가 도착했을 때부터 한 단체팀이 노래하고 있었는데..늦은 아침 늦게 10시 넘어서까지 노래방기계로 노래자랑하듯 노래부르는거 아닌가요?노지캠프의 단점이래요.요전에도 오후까지 노래하는 술취한 아저씨때문에 잠을 못잤던 기억이….흥의민족가요..

>

노래 소리에 영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그래도 다행이도 전반부터 노래가 끝나서…무사히 영화를 보고ᄏᄏ맥주와 라면도 먹고 소화시키려고 달맞이공원 산책 후 하루를 마무리한다-♡

>

여주달맞이공원…다음날 아침, 어제보다 맑은 아침 바람이 불기 때문에 꿀이 떨어지고 말았다.

>

데굴데굴 제일 좋아하는 데굴데굴

>

모기장 밖에서 봐도 날씨가 특히 훌륭한 다리 밑 그늘이니 덕분에 잘 자고 슬슬 아점을 먹어 보자.

>

양념을 만들어서 깻잎전을 만들어 봤다는 연예인 영상에서 굉장히 맛있어서 만들어 봤는데 맛있었어!! 밥 반찬보다는 간식으로 먹기 편해.계란후라이도 해먹고요.내가 캠핑 와서 부침개를 만들다니.

>

또 뒹굴뒹굴 하고 고추냉이 초코렛 마무리로 역시 뒹굴뒹굴 콩나물이야! 청양 청량고추 깻잎도 쓱쓱 썰어 먹고 짐 정리 일요일 밤 늦게 출발해서 차도 많이 막히지 않는 파주 달맞이공원 차박캠핑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