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열애 중 상 알아봅니다

만능 연예인 옥태경이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제공 열애를 시작한다.23일 익스포뉴스의 취재에 따르면 옥택영은 미모의 비배우와 열애 중이다.옥태경과 그의 애인은 지난주 강원 평창의 한 목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고, 친한 연인의 모습이 목격자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옥택연과 애인의 데이트 목격담은 지난해부터 터져 나왔다.소속 팬택은 23일 X스포츠 뉴스의 단독 보도에 옥태경이 비배우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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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용의 열애 인정은 데뷔 12년 만에 처음이다. 2008년 2PM그룹으로 데뷔한 옥태경은 짐승돌 이미지로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특히 2009년 백지영의 ‘내 귀에 사탕’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함께 무대에 듀엣 퍼포먼스를 펼치며 ‘거물급 배우’로 성장했다.옥태경이 속한 2PM은 Heartbeat Again & again 니가다워 10점 만점에 10점 하니 Don. Hands Up 미친 거 아냐 우리집 등의 히트곡으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등에서 사랑을 많이 받은 바 있다.옥태경은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드림 안녕하세요를 시작으로 2013년 tvN 후 아 유, 2014년 KBS 2TV 참 좋은 시절, 2016년 tvN 싸움귀야, 2017년 OCN 살려줘, 2020년 MBC 더 게임: 0시를 향해 등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간 옥태경은 미국 영주권과 허리디스크를 앓아 군 면제 대상이 됐지만 두 차례의 허리 수술과 영주권 포기로 현역 입대해 씩씩한 바른 청년 이미지를 본받기도 했다.지난해 5월 육군 만기 퇴역한 옥태경은 드라마 더 게임이 방영된 뒤 2021년 개봉하는 영화 한산: 용의 출연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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