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배우 윤균상, 7세 연하의 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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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배우 윤균상이 열애설을 부인했다고 한다. 소속사에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못 박았다고 한다. 5일 한 언론 단독 보도에 따르면 윤균상이 7세 연하의 일반 여대생 J와 열애 중이라는 안내를 전했다. 여대생의 한 측근은 언론에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 중이라고 한다. J 씨가 친구 몇 명에게 이 사실을 말했다고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는 윤균상과 J의 연락 게시글의 매경이 겹치는 것을 근거로 들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윤균상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5일 한 언론을 통해 확인한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형,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 보도한 한 언론에 따르면 여대생은 윤균상 집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연락 계정에 올린 것은 물론 온라인 대화를 일부 캡처해 올렸다. 윤균상이 출연할 예정인 OCN 새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대본도 사진에 담겨 있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윤균상 소속사 관계자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사이라며 여대생과의 관계에 대해 얘기했고, 연락사진에 대해서는 지인과 함께 모임을 가졌을 때 (모임 장소인 집에) 와서 사진을 찍은 것 같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마디로 윤균씨와 여대생들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한다. 윤균상은 2012년 드라마 신의로 데뷔한 뒤 30대 대표 남성 명배우로 자리 잡았고, 7월 방영되는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촬영에 열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균상은 갑작스러운 열애설 안내에 놀랐음이 분명하다고 했다. 사실무근과 초고속으로 해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