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자동차 안내

□ 상품명 및 HSCODE□상품명: 자동차부품 Hs Code: 8708.29 □ 인도 자동차 부품시장 동향 □ 개요 □ 인도는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2020년 세계 4위의 자동차 생산국이 될 것으로 예상 – 인도는 2019년에도 세계 4위의 자동차 제조국이며, 상용차 제조 세계 7위 – 인도 자동차 부품 및 제조를 포함한 자동차 산업은 2026년까지 2,514~238억9,000만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 자동차 부품 산업도 2025년까지 세계에서 3번째 큰 시장이 될 것이며, 인도 자동차 산업 2000년 4월부터 성장이 예상 – 2월까지 유치한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인도 GDP의 2.3%를 차지하며, 2018-자동차 부품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인도 자동차 제조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 전기차 패러다임 전환은 자동차 공급업체에 새로운 기회 제공 – 이런 추세에 발맞춰 인도 정부는 GST를 12%에서 5%로 하향 조정 – 전기차 전환과 함께 전기차 시장은 3억명의 인도 2030억달러로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연료형 자동차와 별도 시장으로 구분) 자동차 부품산업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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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2020년 5월 IBEF 보고서 ‘h 시장규모-자동차부품산업 매출은 회계연도 2013-14 기준 350억달러에서 회계연도 2018-19 기준 568억달러 규모로 성장-또한 회계연도 2018-19 매출액은 직전년도 대비 14.5% 증가-인도의 자동차부품산업은 2026년까지 2,000억달러 규모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한다-인도 자동차부품제조협회(Automobile Component Manufacturers Association, ACMA)에 따르면 인도 자동차부품 수출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8.31억4%를 기준으로 기록해 2019년 15억 4%를 기록했다. 달러 규모로 성장하여 2026년 800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 자동차 부품산업 총매출액(단위 10억달러)

자료 : 인도자동차부품제조협회(ACMA) – OEM 공급량이 업계 매출의 56%를 차지하며, 수출과 애프터마켓 매출이 각각 26%, 18%를 차지하며, 자동차 부품산업 매출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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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인도자동차부품제조협회(ACMA) – 애프터마켓 매출은 2016년 68억달러에서 연평균 14.10%를 기록했으며, 2019년 101억달러까지 성장해 2026년 32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인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매출(단위:10억달러)

자료:인도자동차부품제조협회(ACMA) -변속기 및 조향장치 제품 카테고리가 애프터마켓 매출 점유율 21%를 차지하며, 전장과 엔진 부품이 각 18%씩 점유한 2019년 인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매출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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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인도자동차부품제조협회(ACMA) – 2019년 기준 OEM 차량부품 매출 점유율 중 가장 많은 차종은 승용차이며, 2륜차, 경차가 차위를 기록, 2019년 OEM 차량부품 차종별 매출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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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인도자동차부품제조협회(ACMA)□최근 시장동향 및 성장요인□주목할 만한 시장동향-글로벌 OEM 제조업체가 인도 내 제조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인도가 자동차부품의 글로벌소싱 허브로 부상-포드, 피아트, 마르티스즈키, GM 등의 회사 경우 소형엔진 제조허브로 인도를 채택하고 VLS는 Tesla에 외부조명 솔루션을 공급-2019년 6월 Tata Auto Comp Syetmems Limited는 한국 SECO Secorintata Secorinta에 설계를 시작하며, 베이징은 한국 자동차 부품시장 내 설계 및 2000년 6월,올 10월 Minda Industries는 독일계 자동차 램프회사인 Delvis Gmbh를 2개 자회사와 함께 2,347만달러에 인수 – 하나의 제품시장 또는 세분시 인수를 전문으로 하는 많은 인도 기업이 2륜차와 승용차 혹은 상용차와 승용차 등 다양한 세분시장으로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 시장 성장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업계 전반에 제품 개발, 노동 기능을 강화, 국내산업의 성장요인, 국내산업의 성장에 대한 중고도 성장-경제적 인프라 확대, 경제 기반 등 중산층의 소득성장은 자동차 수요 증가로 이어져 시장을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자동차 부품/소비세 및 자동차 부품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션플랜 2016-26 등 인도정부의 이니셔티브는 정부차원의 자동차산업 육성정책으로,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이 시장을 성장시킬 것이라는 예측□경쟁동향 및 시장분석hana 경쟁개요-Samvardhana Motherson Group의 Motherson Sumi Systems Limited(MSSL)는 1986년 일본 Sumitomo Wiring Systems와 공동 파트너십을 통해 설립-동사는 2019년 자동차부문의 Rebiard 사업부문과 Rebiard 사업부문과 Rebiver Boter Boter Boter Boter Boter Boter Boter B따른 달러 대비 루피화 약세 현상이 겹치면서 현재 북미 대륙, 중국, 한국과 같은 세계시장 수출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 Bharat Forge의 경우 인도 내 제조시설을 확충하면서 수요에 한발 앞선 생산용량을 확장하는 동시에 선진기술을 선호하는 OEM기업과 새로운 가치사슬 구축에 주력한 – Tata Autocom, 현재 부품 9개사와 합작사, 세계 투자관계로 Systems 9개사를 수행하며, 전 세계의 부품과 공동생산적인 경우와 공동시스템 발전된 회사의 하나로 알려진 인도의 주요 자동차 부품 회사 목록

자료 : 각 사별 홈페이지, KOTRA 뭄바이무역관 자료종합 OSWOT 분석

자료 : KOTRA 뭄바이무역관 자료 종합 □ 수입동향 및 분석 □ 2019년 기준 HSCODE 8708.29 총수입액은 8,715만달러 4억2,680만달러 주요수입국은 중국, 한국, 독일이며 전체수입의 약 59%를 차지한다 – 한국의 대인도 수출액은 8,715만달러이며, 2위 랭크 2019년 국별수입비율(HScode : 8708.29) (단위 : 미국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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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DGCI&S, Ministry of Commerce 주: 상기 통계는 HSCode 기준으로 분류되며 기타 다른 제품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며칠전3년간수입통계(HSCode:8708.29)(단위:100달러)

자료: DGCI&S, Ministry of Commerce 주: 상기 통계는 HSCode를 통해 분류되며 기타 제품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자료:http://www.indiantradeportal.in 관세구조

자료:KOTRA 뭄바이무역관의 자료 종합□유통구조 및 정부규제h유통구조-계약제조사 및 독립제조사로 구분되며, 계약제조사는 마르티, 타타, 마힌드라와 같은 OEM에 공급하고, 대부분 상기 OEM업체 소유 기업-독립제조사는 애프터마켓에 주로 공급-자동차부품회사는 일방적으로 공식 총판 또는 대리점을 통해 인도 내 제품을 판매-주유소에서 수리서비스를 노출하는 등 개별 카센터에는 대리점에서 공급-OEM업체는 직영 서비스센터를 운영하여 직접 공급, 직접 공급하고, 직접-OEM업체에서 유통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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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KOTRA 뭄바이 무역관 자료종합 O유관기관 및 정부규제-인도 내 자동차관련 규정은 해상교통부(Ministry of Shipping, Road Transport & Highways, MoSRT&H)가 관리-ARAI는 자동차업계와 인도중공업 업무와 합동 설립한 산업연구협회에서 자동차, 자동차부품산업, 인증, 차량엔지니어링 R&D 등에 관한 규정의 효과적인 구상을 목표로 한다-인도 자동차부품 제조 및 수입에는 100% 시사승인이 자동승인 및 승인 없이 외국인 직접면제이다. – 2019년 기준 인도의 자동차 부품 수입은 약 176억달러로 중국에서 수입량은 27%에 해당하는 47억5,000만달러-코로나 19대의 유행으로 인도 내 많은 업체가 중국을 대체할 대체 시장을 발굴 중-전장, BSVI 부품, 연료 분사 부품, 조향 장치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 부문에서 인도 기업의 기술 역량이 부족한 상황이라 한국에서 수입할 가능성이 있다-차체 부품과 안전 구성 부품도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클러치 및 브레이크 부품은 주요 태국에서 수입할 수 있는 소규모 자동차 부품과 함께 성장할 수 있다. 부품 공급업체와 긴밀한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해 노력 중-한국 업체들은 인도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참가하는 방식 등으로 인도 OEM과의 관계를 강화해 파트너가 될 역량이 충분하다고 판단-코로나 19로 인해 원활한 공급이 중단되고, 반면 타타와 마르티 같은 업체들은 현지 소싱을 더욱 늘리려 하고 있다-글로벌 업체들은 코로나 19 발생 이후 운영 다변화를 위해 현재 공급망 일부를 중국에서 이전 가능성을 탐색 중-Hero Motors의 회장인 Panaj Munjal은 중국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서 다양한 부품 공급망을 제거하고 중국 내려고 하지만, 중국 내지는 AC-A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국 내지는 테스트하고, 중국 내지는문지식이 필요함을 밝히고, 관련 전문지식을 갖춘 외국기업과 인도기업 간의 파트너십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힌다-현지OEM은 전장, 연료분사 시스템 등 최신 자동차 부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요가 많아 이 제품 개발에 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한국기업은 인도 내 제조기반 설립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사료-관계자 인터뷰

자료: India Brand Equity Foundation, Automotive Component Manufacturers Association of India, DGCI&S, Ministry of Commerce, Indiantradeportal, Livemint News, Economic Times News, Financial Express News, India Today News, KOTRA 뭄바이 무역관 자료종합투자진흥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