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의 사극 드라마 추 좋은정보

>

당시 아이리스 후속작으로 등장한 드라마 추추노. 내 인생 최고의 사극 드라마다.당시”2010.01.06~2010.03.25″에 상영된 드라마 추노은 TNMS기준 전국 최고 시청률 35.9%AGB기준 전국 최고 시청률 34.0%를 기록하고 파죽지세로 승승장구했던 드라마이다.​ 역시 모든 에피소드 다 동시간대 드라마의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개인적으로 사극에서는 우오은타프이라고 드라마이다.드라마의 전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별”이라는 것을 심층적으로 표현하여 각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이 더욱 돋보인 작품이다.다른 드라마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추노는 초반에 구오가 너무 좋았는데 마지막이 되어 상당히 아쉬웠다는 평가가 많다. 초반에는 사전 제작이었지만, 추노 마지막에서는 촬영 스케줄에 눌려 거의 생강으로 찍어 버렸다고 한다.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자들의 연기도 우수하고, 게다가 스토리도 좋았고, 영상미도 우수했던 드라마이다. 거기에 시청자의 감성을 더욱 자극하는 사운드트랙도 우수했다. 노비의 OST는 거의 10년이 다시 들어도 막힌 사운드와 힘을 넣어 제작한 것이 느껴질 정도이다.이번 포스팅은 대부분 상당수가 “주노”라는 드라마를 모르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던 장면 몇 개와 OST를 소개하려고 한다.

>

>

드라마 <츄노>에서 이 대길은 양반가의 자제였지만 노비 여주언년을 서로 사랑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철저한 신분사회였기 때문에 노비와 양반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았다. 내가 좋아해도 가족이 반대를 하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듣게 된 이대길의 아버지는 언녕을 고문해 녹초로 만들고, 이 과정을 지켜본 언녕의 형은 이대길의 부모를 모두 죽이고, 집에 불을 붙여 달아난다.참 이별의 인연 이 과정에서 이대길은 언년의 형(큰아들)이 휘두른 낫에 눈에 상처가 생긴다. 그런데 그것은 너무 멋있게 생겼다.

>

그 후 이대길은 추노가 되고 만다. “잠깐 추노란 뭐냐면, 조선시대 주인의 집을 떠나 독립생활을 하는 독신노들을 관리하고 몸값을 징수하거나 주인의 집 등에서 무단이탈을 하거나 도망간 노비를 수색해 체포하는 것을 의미한다(목 위키 참조), 그동안 무엇을 겪었는지, 순진무구했던 초반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이대길.”추노”를 하는 과정에서, 때때로 돈을 벌고, 뜻을 같이하는 동료도 얻게 된다. 이야기는 시작된다.

>

이대길 일가의 노예였던 온녕은 어려서부터 대길을 좋아했다. 온녕은 극중 내내 노비시대에는 밝고 애교 많은 전형적인 발랄한 하녀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신분이 다르기 때문에 엮여도 삘리의 개나 다름없다며 대길에게 현실을 인식시키는 모습, 동정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등 자신의 주관이 확고한 캐릭터였다.또, 대도를 갈라놓는 송태하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그가 죽었다고 믿었지만, 그를 잊을 수 없는 모습이 계속해서 등장해 더욱 안타까움을 더한다.”주노”라는 드라마는 이대길과 해의 이야기로만 흐르는 내용은 아니지만, 나는 이대길과 해의 감정을 중심적으로 보았다. 그래서 이 드라마는 아직도 나에게 생각이 날 때마다 항상 슬픈 드라마이기도 하다.

>

“주노”를 보지 않아도, 이 장면은 봤을 정도로 유명한 장면이다. 찬혁의 오열 연기가 역대급이었던 눈물, 콧물을 훌훌 털어내는 바로 그 명장면… <왜 슬픈 장면인지 모를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대길과 동생 두 명은 ‘주노’, 도망간 노비를 잡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었다. 달걀은 수모를 좋아하는 장군이 주려고 두 사람과 몰래 매번 밥에 숨겨서 만들어 주었고 철이 없던 막내 왕자는 그 알이 부러운 식탁에서 항상 불만을 토로하며 놀려 왕자가 알을 빼앗아 먹곤 했다.

>

그러나, 두 동생은 드라마 후반부에 벌써 죽어버린다. 결국 평생을 함께 하는 왓도동, 가족 같은 동생들을 모두 잃은 다이키치(장혁)는 혼자 식탁에 앉아 술집에서 3인분 식사를 주문하고, 주모는 옛 연모하던 낭군과 그들의 철없던 처남을 생각하며, 주모는 세끼의 식사를 낸다. 그리고 난군의 밥에는 여전히 계란이 숨겨져 있다는 것도 잊지 말고. 대길은 또 장군이 그 자리에 장군이 머리에 두른 비녀와 왕손이 걸치고 있던 끈을 밥 위에 올려 먹는다. 그렇게 모든 것이 그대로이지만 단지 두 사람이 없는 탁상에서 혼자 밥을 먹으며 울음을 터뜨린 장면이다.평소보다 가득 채워진 수북한 밥그릇에 비해 빈 자리와 비어있는 가슴이 얼마나 외롭고 쓸쓸하고 완벽하게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

남자를 받는 일을 해 온 아이이기도 하고, 기억이 없는 행동을 보면, 약간 말을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았지만, 잔머리는 정말 잘 굴러다니던 설화. 말처럼 귀찮게 하기도 하지만 종종 밥값은 한다.대부분의 배역의 마지막이 다 인상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대길, 손태하, 이경식, 옵복이, 조복이, 닐리야 노래 부르신 분, 인조까지 모두 인상적이었지만 악기를 잘 다루고 있던 설화가, 비룡리 연주할 때 가장 마음이 아팠다.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비익연리를 연주하는 설화와 추노노가 되어 언년을 쫓는 장혁이 회상에 잠기는 장면이 있지만 희미한 해금소리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

손동일은 진짜 “추노”를 통해 재평가를 받은 것이 아닐까? 예전에는 그저 그런 코미디 배우인 줄 알았는데, 정지호라는 캐릭터의 광기와 일기, 슬픔까지 제대로 살렸다. 주인공인 대길만큼 꽤 주목받은 캐릭터가 아닐까 싶다.

>

“추노”의 설정상 조선에서는 상대를 찾을 수 없는 최강의 무장을 연기하는 선 태하. 대길과 나이와의 인연을 끊어버린 인물이라 할 수 있어, 별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었다.

>

“추노”였던 이대길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노비가 된 송태하는 그렇게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단둘이 결투를 하게 된다.이대길(단검) vs 송태하(단검) 대하, 월도)에서 서로의 목에 무기를 들이댔는데, 이대길의 단검은 송태하의 목까지 거리가 모자라 송태하의 월도는 대길이 목까지 갔는데, 이대길이 왼손으로 목을 막고 막았다.그러나 생각해봐도 월도를 휘두르는데도 불구하고 손으로 가린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제대로 했다면 목과 함께 두 동강이 났을 텐데, 송태하가 목 앞에서 멈춘다.그리고 나중에 언년이 종이라고 오요시에게 말하고, 부하들은 모두 죽는다, 믿은 남편은 사실 종이였고(작중에서는 캐릭터는 너무 신분 의식이 강하다.). 이런 상황 때문에 끝까지 싸우고 끌려갔다고 생각한다.

>

이 드라마에서 처음 조진웅이라는 배우를 알게 되었는데, 특별히 이 캐릭터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없지만, 당시 돼돈자룡으으로 불렸던 기억이 난다.

>

추노의 등장인물로 배우 하시은이 역을 맡은 태어날 때부터 뇌성마비 환자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 황철웅의 아내로 등장하는 캐릭터다. 황철웅은 첫날밤조차 갖지 않을 만큼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지 않지만 그녀는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다.특히, 아내가 황철운에게 편지를 쓰려고 수십장을 다시 쓴 것을 보고 정말 깊은 감동을 느꼈다.거기에 더해 추가되는 내레이션을 통해 나오는 목소리는 정말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

거의 표정 변화가 없었던 “포커페이스”로 유명한 황철웅. 송태하와는 친구사이였지만 항상 그에게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 캐릭터는 앞서 말했듯이, 황철웅의 부인을 피할 만큼 애정이 없던 황철웅은 “모든 것이 끝난 뒤 아내로 돌아가 그녀의 품으로 펑펑 울었던 장면은 앞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것 아니냐”는 암시를 내비치지 않을까 생각했다.지금까지 냉정하고 차가운 모습만 보이던 (뇌성마비의 아내에게도) 황철웅이었지만, 결국 모든 일을 마무리하고 나는 그를 반겨주는 아내의 모습으로 무너져 내리는 장면은 추노라는 드라마의 비극적인 분위기를 잘 담아낸 것 같다.

추노는 많은 명곡을 만들어냈다. 빵빵한 사운드트랙 덕분에 보다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었고 어떤 장면이든 어울리지 않는 메인곡을 넣는 드라마가 있는 반면, 주노는 그 상황에 맞는 “주노OST”를 넣어 더욱 시청자들의 감정을 흔들었다. 많은 OST 곡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비익연리라는 OST를 소개하려고 한다.이 비익련리의 뜻은 다음과 같다.

>

새가 날개 하나뿐이어서 한 쌍이 따라야 날 수 있다.암컷과 수컷이 서로 눈과 날개가 하나밖에 없어 두 사람이 함께 날아야 날 수 있다고 전해지는 새를 “비익조”라고 한다.

>

“연리지란 뿌리가 다른 두 나무가 자라고 가지가 얽혀 하나의 나무가 되는 신비로운 자연 현상을 말한다.비익연리의 합성어인 比비익연리は는 두 개가 모였을 때 비로소 하나가 되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사이가 각별하거나 애정이 깊은 연인이나 부부를 비유하는 말로 쓰여져 있다.

백낙천은 현종과 양귀비를 만나 희대의 명작 장한가를 부르고, 같은 자리에서 진홍은 장한가전을 만든다.장한가는 당현종과 양귀비의 사랑을 읊은 노래이다. 위 시가 장한가 중 한 구절인데 사랑이란 같은 자리에 앉아도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노래할 수 있다는 것에 마냥 감탄할 따름이다.

후반부부터는 “조금은 부족했다”는 평을 들었던 드라마지만 스토리나 배우들의 연기와 OST 등 그 무엇 하나 빠짐없이 멋있었던 사극 드라마 중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하는 “추노”를 소개해보았다. 예전에 시청자들이 너무 “왕손과 최장군을 살려라”고 항의하고 되살아난 것이 약간의 코미디였는데, 그 덕분에 “시청자의 힘은 이 정도인가”라는 생각도 들게 만들기도 했다.​ 유쾌한 마무리가 없는, 참으로 안타까운 결말로 보던 중에서 눈물을 쏟아 낼 수 있지만, 센티로 되고 싶어 날이 오면 한번 보면 정말 깊은 감동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라서 비록 못 보니 벌써 10년 된 드라마이지만 지금 봐도 모자랄 것 없는 드라마니까 한번 시청해서 볼 추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