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여행 | 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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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우리 일상 생활에 미친 변화는 대단해요.생활 속의 거리를 두는 생활 속의 방역.그 과정에서 생긴 친의 신종 취미가 브롬턴과 하는 자전거 여행, 그리고 캠프.이 두 단어를 합쳐서 블롬핑이라고 부릅니다.아래 포스팅은 며칠 전 다녀온 장봉도 블롬핑.​

코로나 이전에는 브롬턴을 마시기 위한 미니벨이었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주말 한강 라이딩을 함께 해주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습니다.그래서.. 집에서 팔당대교까지 집에서 인천 아라뱃길의 정서진까지 오가다 보면.. 빨간 인증센터가 곳곳에 보이는게 아닌가.그래서 궁금해서 블로거로 구입한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가 발행한 ‘국토종주 자전거길 여행수첩’. 이 수첩을 구입한 게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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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로 국토종주 수첩을 구입해서.. 나도 해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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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인천의정서진아라서해갑문에서출발하면된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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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은 부산 을숙도에 있는 낙동강 하구둑에 도착합니다말은 쉽죠. 네, 방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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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면 총 거리는 633킬로미터야.평소에 자전거를 많이 타던 것도 아니고.. 체력같은건 조금 걱정이지만…(1) 체력(2) 자전거의 정비 등..자신은 없지만..모든것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출발하려면..백년은 걸릴것 같아..그냥..해보기로 했어..하루 100~150km 라이딩을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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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준비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브롬턴 은평구에 있는 팩토리 원숍에 가서 정비를 받았습니다. 이상없음. 출발전 타이어의 공기압 체크, 체인오일을 뿌릴 예정이다.(2) 공구. – 브롬톤 툴킷. (브롬턴 안에 있는) – 슈바르베 마라톤 레이서턴 월타이어 (좀 오버한 것 같은데…) 혹시나 병이 나서 하나 매입) 슈워베타이어 튜브 2개. 샤오미 공기펌프(3) 응급키트-소독약-대일밴드-후시딘-소화제..는 필요없을것같은데… 응급키트 안에 있어서… 응급 아이스팩- 거즈패드 – 거즈패드- 미니 가위. – 응급키트는 아니지만 근육통 등에 바르는 젤과 무릎 테이핑(4) 기타.- 헬멧 – 장갑 – 고글 – 버프 – 우비 저번에 미쿡식스 플래그로 입었던 건데… 아직 집에 있으니까… 준비. 간식용 등 푸짐해. 누룽지, 견과류, 영양갱, 홍삼스틱 등 보온 보온 보온 보온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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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턴의롤톱백에도뭔가가달려있어. 미니타올 좀 폼에서 쓰는 자물쇠. 미니 랜턴… 티타늄컵. 왜 필요한지…일요일 오전 6시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되어 있어 일기예보 출발을 확정할 예정이다.이번 국토종주의 최대 목표는 ‘안전’ ‘안전’ ‘안전’ ‘안전’ ‘평속 20km이하에서 샤방샤방을 타고 위험한 길은 피하고 업힐, 다운힐이 심한 곳은 우회해서 찾아다니는 등 안전하게 국토종주할 계획! 여러분의 지원을 바랍니다~!!#국토종주 #자전거여행 #자전거국토종주 #633랠리 #브롬턴 #브롬턴국토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