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외곽 인근 카페 , 경천에서하루 음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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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외곽 인근 커뮤니티, 위천에서 하루 음악이 좋은 화창한 커뮤니티. feat. 경천 코스모스 2019년 9월 29일 많이 지난 일기도 할 겸 작성해 둔다고 한다.내년 저맘때쯤 코스모스나 보고 스타벅스나 한잔하고 오려면 커뮤니티에 열심히 기록해 두면 편리해요라고 말했다.저맘때 개천저수지 쪽에서 코스모스밭농사가 잘되어 있다는 지역 일간지 뉴스를 보고 방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꽤 코스모스가 많았고, 사진에 보이는 텐트 축제의 텐트치고는 음식값이 특별히 쌌다고 한다.전날 과음하지 않았다면 막걸리에 전을 도토리묵으로 먹고 싶었다고 한다.그리고 근처에 회숲이 있다는 이정표가 있어서 들어가니 괜찮은 커뮤니티가 있고 갑자기 들어선 커뮤니티 개천에서 하루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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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장이 있는 카페였어요.꽤 한가롭고 잔디관리도 잘 되어 있어 시골의 한가로운 집도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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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한가한 인터넷에 묵직하게 울리는 스피커 소리가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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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장식된 사장의 솜씨에 정성이 담겨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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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해? 보이는 사장님이 내주신 커피도 좋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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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테토르의 거품 팔도 아주 우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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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자몽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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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다녀와서는 대추를 따 주셨다. 집에서 기른 대추나무래요.블로거 옆에 집이 있는 것 같아요.시골에 가서 블로거를 하는 꿈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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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한 켠에 예쁜 작은 꽃이 있어, 넣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