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전북대학교 학생이 쓰는 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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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점 : 할인된 가격 5천원, 식권사용 – 법학전문대학원이 있는 진수당에 있는 식당입니다. 위치는 거의 학교중심적이라 친구들이 많이 사먹습니다. 원래 교직원 식당이라 퀄리티가 있어요. (지금의 교직원 식당은 정담원으로 올라갔다) – 쌈 무한하네! 개꿀! – 매일 바뀌는데 가서 더 리필이 돼요. 진슈리라고 한 만큼 괜찮아요. 2. 단점: 사람개 많아요. (후생관이 멀다.) -메뉴가좋은날을선택해야한다. 굳이 밖에서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 아닌가?여기서 먹는게 귀찮아서 그런가..?>맞아, 생각보다, 버릴 때 줄을 서는 것이 깁니다.(사람이 많다) 위치가 위치라 정담원은 비싸서 그렇지만 괜찮은 밥을 먹으러 가는 길이에요.학교안에 안좋던 식당은 다 없어졌습니다. 3개나 사라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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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점-우리학교 학식의 자랑! (물론 포상도 자랑!) 7천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자랑! (참고로 학교앞의 밥집이 보통 6천원) -물론 대외적으로 친구가 왔을 때 데려가면 됩니다. (친구가 신기하다고 사진찍어갔어) -비싼 만큼 퀄리티가 있습니다. 차가운 지수가 다르고 리필도 가능하지만 (짜장면이 나오면 꽃빵과 청양고추잡채도 나오고) -제일 식당 안에서 인테리어가 좋아요? – 학교 최상단이라 밖에도 뷰가 좋다(테라스에서 먹을 수 있다) – 보리비빔밥이 상시 메뉴, 쌈도 무제한 유포. – 과일 나오는 거(중요) 2. 단점. – 비싼(근데 사실 비싼 거 빼고는 큰 흠집… 아, 있으면 밖에서 먹지마, 겨울방학은 안열고, 주말은 안열고, 밤 늦게도 안자고(낮에만…) 우선 교직원 식당이라서 좀 조용해요…?(아, 이게 장점인가?) 그리고 학생들 줄이 따로 있는데, 혼잡할 때는 너무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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