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횟 확인하기

얼마전 친구와 제주도를 다녀왔는데, 일정 중 하루는 미리 찾아둔 특별한 제주도 횟집을 가봤습니다.정말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집이었기 때문에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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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담이라는 고등어 회 전문점이었는데, 메신저에서 본 적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근데 그 뒤에 지인분이 여기 갔다 왔다.라고 하면서 만족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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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몰고 왔기 때문에 근처에 주차장이 있는지 없는지 걱정이 됩니다.다행히 공영 주차장이 바로 있었기 때문에 편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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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완전 초보 드라이버라서 최대한 다른 차랑 멀리 떨어져 있고 나오기 쉬운 자리를 골라서 나왔어요. 도착했던 시간대가 8시 정도 였는데 그때도 역시 사람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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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을 때 갔는지 밖에서 보니 포차 같기도 했어요. 조명이 비추고 있어서 가게 앞에 큰 수족관이 몇대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 속이 깨끗해서 똑똑히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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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보니 자리가 많이 보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80명정도 수용할 수 있는 곳이라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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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클로즈업해도 충분히 안이 보일 정도였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라 음식점에 믿음이 갑니다. 역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제주도의 횟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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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생선이나 해산물이 얼마나 신선하게 움직이는지 몰라요. 원래 해산물을 비리지 않게 하려면 처음에는 신선하고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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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갔을 때는 바로 나가는 손님이 있다고 잠시 대기해야 돼요. 앞에 있는 수족관을 보니까 정말 깔끔하게 관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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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테이블이 비워서 들어가자마자 메뉴에서 봤어요. 여기가 시내에서 제대로 전문으로 하고 있는 곳이라는 말을 듣고 왔거든요.바로 고통없이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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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세트로 주문했습니다만, 이것은 고등어 회와 모듬 회였습니다. 구성은 이 두 가지를 제외하고 전과 간장소스, 김, 양파, 부추, 홍합즙, 쌈 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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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회도 알차고 색다르게 우리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해서 전부 먹을 수 있게끔 만들어져있고 전집은 아닌데 쫄깃하고 겉은 바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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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문어, 소라, 새우, 전복, 해삼, 멍게 등 다양하게 12 종류가 있습니다.눈으로 보기만 해도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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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만 아니라 옥돔구이도 나왔습니다.제주도 횟집의 가성비가 얼마나 비싼지 세트로 주문하면 일상적으로는 3~4명은 먹는다고 합니다.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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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와 홍합탕으로 입가심을 했기 때문에 이제 본격적으로 해산물 모듬을 먹어보기로 했습니다.어떻게 또 이렇게 예쁘게 전해줬는지. 보기 좋아서 더 맛있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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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제공됩니다.그 자체에서 오는 독특한 스파이시한 향기가 먹는 즐거움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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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자체도 탱글탱글한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이렇게 여러가지 싼 정가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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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도 그렇고 게불도 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탱글탱글한 식감도 사람을 즐겁게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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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숙회 오징어 문어 등 연체류도 입에 들어가면 재미있는 식감을 줘서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여기는 아까 전에 푸터라고 했는데, 신선한 것을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손질을 아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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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메인 요리에도 금방 손이 닿았어요. 가장 큰 특징은 생물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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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사장님이 맛있게 먹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이곳 사장님이 전에 생선 유통 일을 하셨기 때문에 어떻게 고등어를 반입했는지 하는 것은 물론, 어떻게 먹으면 맛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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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생으로 먹어봤어요.맛있게 먹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만, 이것 자체의 맛이 어떤지 매우 신경이 쓰이니까요.한입 먹자마자 제주도 횟집 안에서 핫플레이스로 인정해주면서 혼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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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느러미도 먹어봤어요.이 부위의 갈색 부분뿐만 아니라 껍질 부분이 함께 있습니다.왜전문점이라는말이붙는지알수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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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밥, 양파, 묵은지 등을 취향에 맞게 얹어 먹으면 더욱 맛이 좋습니다.특히 전용 소스를 저는 좋아해요 전용 소스는 간장 베이스로 마늘과 참깨, 청양고추, 고추 등이 들어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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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김에 양파 채와 회를 올리고 초된장을 얹어서 먹어봤어요.이렇게 먹으면 김의 고소함이 신의 한수였어요.돌기가 아니고 거칠거칠한 식감보다는 조금 딱딱한 것은 없습니다.하지만 고소한 맛을 듬뿍 주면 한층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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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도 여기는 되게 맛있었어요.궁합도 맞았지만 하나하나 맛이 살아있었어요.특히 묵은지의 고소함이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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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같이 곁들여 먹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이런 궁합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하나하나 먹을 때마다 눈을 부릅뜨고, 역시 제주도 횟집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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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밥도 있으니까 가볍게 배도 채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초밥이라고 하면 회무침에 밥을 섞어 먹는 느낌이었고, 간장 베이스로 먹으면 김도 있어서, 해보면 전혀 부담이 없는 특별히 좋은 밸런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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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김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겠어요개인적으로 이 김과의 궁합이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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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에 똑같이 올려서 한입만 주세요.김과는 다른 아삭아삭한 부분이 좀 더 싱그럽게 먹는 것 같은 기분 좋게 해줬어요.이것도 되게 들어가는 베이스가 좋아서 계속 먹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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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진짜 매운탕을 꼭 먹어야 되잖아요뛰어난 노랫소리비처럼 이곳에서는 우럭으로 만든 것을 제공해주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시원함이 급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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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도 시켜 먹었는데, 이 매운 국물이 두부 속에 쏙 들어가 버렸고, 계속 먹게 되었습니다.원래 두부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매력적인게 특히 만족스러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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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을 발라 먹는 것도 즐거워요. 그냥 그대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살이 잔뜩 붙어 있어요.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게 가득 입에 들어가는 게 너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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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 무는 물론 수제비도 들어있었어요.이렇게 센스를 많이 발휘한 요리였기 때문에 계속 입에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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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제주도의 횟집으로 불릴 만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전체적인 밸런스가 굉장히 좋았어요여러분도 항상 먹는 회 말고 특별한 고등어 회를 맛보러 와보세요.​

회사명:원담연락처:064-900-0211 주소:제주시 동광로1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