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달살기 더럭초등학교 알아봤어요

2019-05-12 제주에서 생일을 맞은 남표니장찌 씨는 준비 안 돼도 미역국을 끓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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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가 아니라서 왠지 맛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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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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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일요일이라 개방된 드러그 초등학교에 간 앙증맞은 시골 초등학교, 명월국민학교처럼 블로그 대신 조용히 학교를 살펴봤다.생각보다 관광객이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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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천연 잔디라니… 이 학교 다니는 애들은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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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너무 이쁘다집 거실로 옮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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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꽃놀이나 초등학교를 가게된건 유튜브 까미노를 가려고 찾다보니 근처에 있어서 먼저 들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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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와서 내 블로그 연예인 일을 알게 되었는데 작고 깜찍한 개인적 블로그보다는 넓고 개방적이면서도 앞마당이 있는 곳이 좋았다.카이로스가 그랬고, 여기 카미노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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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에 벽이 하나도 없고 전부 창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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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책이 있고 오른쪽 공간은 여러 명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왼쪽에는 조용히 책을 읽으며 차시 공간으로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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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었던 진저 레몬에이드 해질녘에는 부뚜막 피자집의 도나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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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를 개조한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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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에 대한 자부심 넘치는 사장님남부 이탈리아에서 살다 왔구나.사장님 이야기로 작년에 이탈리아에서 피자 먹은게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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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가 먹고 싶었던 남표가 정말 만족하면서 먹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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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이 나오지 않고 달콤한 무화과를 넣었다고 해서 맛있게 먹은 제주에 와서 매일 비슷한 음식에 질릴때쯤 먹기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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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능해변에서 노을을 보는 이 날은 노을이 그다지 아름답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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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에 이곳에서 정말 멋진 노을을 봤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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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책로를 따라 협재까지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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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능해변이 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인지 숲속에 캠핑족들이 많이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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