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산 숙소 추천, 오엔시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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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숙소가 추천하고 오언시티 숙소가 솔직한 소감

금요일 오전에 부산역에서 출발 그리고 두시간 걸려서 천안아산역에 도착했어요.본래라면 에어비앤비에 묵을 생각이었지만, 여기 지역은 에어비앤비가 별로 없었거든요.저희는 오전에 도착해서 역 근처를 원했고, 아고다에서 찾다가 오언시티 펜션이 있어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판매가격 완전 저렴해! 정도는 아니지만, 펜션의 컨디션도 좋고, 아침 식사도 있으므로 금액대는 그런대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비즈니스 펜션으로도 많이 묵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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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내려서 택시로 도착하니까 바로 도착! 천안아산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방으로 들어섰다.침대 침구도 깔끔하고 산뜻하지만 깨끗한 상태가 좋았다.다른후기중에 [별로] 라는 글을읽고갔는데 난 괜찮던데 ?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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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미니 소파와 티테이블과 의자도 있었어요. 물론 우리가 도착하자마자 짐을 갖다 놓는 곳이 됐지만요. 밖에 차 소리만 잠깐 들릴 뿐, 다행히 이날은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시끄러운 소음 같은 것은 없었어요.케텍에서 편하게 왔지만 그것도 여정으로 몸이 느릿느릿 짐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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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나 베개도 푹신푹신해서 좋았다. 저는 적정한 온도에서 잘 잤는데 오빠는 이불이 두껍고 더웠는지 잠을 설쳤다고 해요.열이 높은 오빠, 저희는 몸의 온도차가 심해서 이런 일이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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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도 물기 없이 깨끗하고, 수건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온수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나와! 기본 어메이티도 있기 때문에 딱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칫솔도 털이 부드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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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부스는 없었지만, 욕조에 샤워 커튼이 있기 때문에 물이 잘 튀지 않습니다.샴푸와 바디샴푸는 기본적으로 공개됩니다. 그리고 바람이 강했던 드라이기까지 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했더니 개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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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커피포트, 샤워가운이 기본으로 되어 있어 깔끔한 상태.방에 콘센트가 어딘지 찾아 헤매고 있었는데, 커피포트가 있는 곳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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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테이블 위에 있던 콘센트와 USB 포트, 둘이서 충전기를 사용했더니 콘센트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와인잔과 컵, 티셋은 서랍을 열면 보입니다. 우리는 간단하게 자고 가니까 저걸 쓸 시간도 없이 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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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은 카펫으로 되어 있었습니다만, 실내화가 따로 있었기 때문에 신기 쉽게 했습니다.서랍아래 미니냉장고에는 천안아산호텔에서 기본 노출되는 물 2병이 있었습니다. 목이 말라 밤새 물 2병을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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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밤 천안 오언시티 숙소의 아침을 먹으러 1층으로 내려갔다고 한다.우리는 이른 아침부터 움직이는 일정이었고 천안아산역 근처에는 이른 시간에 영업할 곳이 별로 없는 것 같아 고민 끝에 숙소 아침을 먹기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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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다에서 콘도를 예약할 때 미리 할 수 있었고 가격대가 좀 있지만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먹고 올게.4월에는 가격행사를 하였기 때문에 조금 내려갔지만 5월에는 기존가격을 유지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들어가보니 아침 먹는 레스토랑이 꽤 잘 되어 있더라구! 그리고 여기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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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늦게 뜨거운 국물이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는 쌀국수와 간단한 밥과 반찬, 그리고 종류별로 담긴 시리얼과 바나나 우유. 특히 야채 샐러드가 있어서 좋았다. 평소 게스트하우스 같은 곳에 가면 식빵과 바나나 우유가 끝인데 이곳은 아직 메뉴가 다 갖춰져 있어서 고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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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쯤 왔는데 아무도 없었다.우리 일찍 나온 것 같아.오후 목이 말라 사과주스 몇 잔 마시고 본격적으로 오후식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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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버섯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국물이 있고, 계란 메뉴 오므라이스, 반숙, 완숙 세 종류는 별도로 주문되어 있었다.좋아하는 계란메뉴!! 일단 오므라이스를 시켜서 만드는 동안 그릇에 음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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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점의 종류도 몇가지가 있었는데 우리는 무난하게 식빵을 선택잼이랑 같이 가져와가지고 하나씩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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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수프, 시리얼, 샐러드, 호박, 햄, 과일, 견과류 등 부담되지 않게 떠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 드레싱에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어서 듬뿍 뿌려 먹었어요.처음에 조식결제를 할때 너무 비싼줄 알고 망설였지만 일찍 나가서 가게를 찾아 헤메거나 편의점 경식으로 때우기 보다는 그냥 호텔 안에서 편하게 먹고 사는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굿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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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문한 오므라이스가 나왔어! 단지 계란뿐만 아니라 베이컨소시지와 간단한 입가심용 과일도 함께 나옵니다. 의외로 든든해서 배가 불렀어요.맛있게, 편하게 먹었어. 다 먹은 후에 짐을 가지고 와서 천안아산콘도를 체크아웃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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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 마련된 넉넉한 주차장~가끔 모텔 같은 모텔에 가면 주차 공간이 부족해 겹쳐 주차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이곳은 공간이 넉넉해서 좋았다.여행을 위해 미리 예약해둔 ‘소카’라고 부른다! 시간에 맞춰 주차장에 내리니 바로 와 있더라구.이틀동안 쭉 함께라서, 소카레이. 거의 렌터카 판매 가격만큼의 판매 가격이었지만, 그래도 만족! 저렴한 가격의 천안아산 모텔을 찾고 있다면, 오언시티 모텔을 추천하고 싶어.천안아산역에서 멀지 않은 곳이어서 여행객이나 비즈니스로 오시는 분들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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