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미국 생활) 콘도 수영장 리오픈/3개월 만에 외식 C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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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드디어 모텔 수영장이 개장했다.지금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한 시간 한 가족만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이것저것 이용 제한이 엄격해진 어머니, 그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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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후 10시 예약가능하고 오후 10시였던 며칠전 날씨가 더워서 오후시간에도 수영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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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경을 쓴 울트라맨 에이든은 이용시간이 45분으로 제한됐지만, 아이들도 오랜만에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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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제로 푸념했지만.. 수영장에 아무도 없어서 오히려 잘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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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어서 스노클링 하기에도 괜찮으면 갔었어요. 오랜만에 하니까 운동도 되고 정말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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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고 마무리는 자꾸 #이거야.#그리웠던 아오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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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6월 5일부터 식당 다이닝이 문을 열었고 이제는 테이크아웃이 아닌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나는 별로 외식은 그립지 않았는데… 생맥이 너무 그리웠어.그래서 문을 연 첫날 누구보다 빨리 달려가 생맥에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탁자 사이가 벌어져 모든 것이 일회용 탁자로 넘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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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해’ 굉장히 오랜만에 마신 생맥!그리웠어요. #보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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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 빠질 수 없는 치킨도 주문이 이제 다이닝 오픈이 되고, 레스토랑에서 이런 식사도 할 수 있어서 참 좋겠다, 코로나 19년 전에는 당연한 일상이었는데, 몇 달 갇혀(?) 살다보면 이런 평범한 일상이 고마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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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에 오다가 차에서 잠이 든 에이든은 식당에 와서 꾸벅꾸벅 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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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네요. 치킨이 눈앞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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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에이든은 치킨을 못 먹었다는…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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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갔다 온 아이잉요킹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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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wahine trail 마키키에 위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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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풀숲 속, 싱그러운 나무향기, 풀향기, 그리고 새소리까지 들으며 상큼하게 오를 수 있는 등산코스다.그러나 이날은 가랑비가 내려 걷는 길이 매우 엉망이 돼 하이킹에 다소 애를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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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 안녕. 킹코스가 되어 있었을 텐데 조금 아쉬웠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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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킹 사이로 보이는 뷰도 정말 아름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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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진흙길을 미끄러져서 우리는 1시간도 안되어 돌아왔는데, 이번에 날씨 좋은 날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 안녕! 요킹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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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이들과 함께 바닷가에 가자는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와이키키 해변에 왔다 (타운과 가까워서 나무 그늘이 많아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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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너무 더웠기 때문에… 갈수록 방문객이 많아지는 와이키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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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을 보고 흥이 올라~ 바다야~!! 자리도 잡지 못했는데, 물에 들어가면 혼자 달려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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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하는 라 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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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로 집을 만들고 꾸미는 아이들은 모래놀이도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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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날 애들이 노는 걸 보면서… 백사장에 앉아서 사진 찍고.목이라든가 등이라든가 완전 새빨갛게 익었어. – 선크림을 안 바른 게 – 선크림을 안 바른 건 _나의 실수 #아 칙칙 #마사지팩을 _ 등과 목에 _덕지 #선크림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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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마치고 라 남매 배고프다며 점심 먹으러 나무 그늘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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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메뉴는 컵라면!! 이라고… 해변에서 라면 오랜만에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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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내가 만들어온 참치마요주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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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컵라면, 주먹밥, 꿀 조합!! #이보다 완벽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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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중에 컵라면을 제일 맛있게 먹었던 아이린은 원래 면류를 좋아하는데.. 이날은 물놀이 후라 그런지 각별히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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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은 이렇게 사발로 들고 먹는게 진짜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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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아빠와 공놀이를 하는 아이들.잔디가 예쁘고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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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 하고 다시 와서 라면수프 드링크 하는 아이린 #놓치지않아요 #라면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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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재미있게놀아요 다음주에 또 오겠습니다.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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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청포도음료, 한국에 갈때는 캔에 든 청포도음료를 10개씩 사왔는데.. 이번에 새로 오픈한 h마트에서 청포도 에이드 판매하는거 보고 와 대단하다고 말했어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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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자마자 얼음에 청포도 에이드와 스파클링워터를 넣고 시원하게 한잔 마셨어………………………….. 이제 한국에서 가방 무겁게 안가져와도 괜찮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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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이 낮잠 잘 때 자세 사람들은 잘 때 편안한 자세가 나온다던데 우리 아들이 저 자세가 편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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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봉투를 가져오면 곧 달려와서 빈 쓰레기 통에 쓰레기 봉투를 넣고 아이# 일러주지 않았다 것에#시키지 못했는데# 기특하다#나중에_시집 가면_삶을 나아지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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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한 바퀴 돌면서 운동 중에 찍었다 하비스커스 색이 정말 예쁜 아이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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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이 가장 좋아하는 코스코 치즈 피자! #가성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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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아이린이 신나게 먹는 간식 팝콘이다.팝콘을 튀겼을 때 설탕을 함께 넣고 약한 불에서 튀기면 달고~ 고소해~ 특히 맛있어~!!#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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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을 튀길 때 뚜껑을 살짝 열고 밖으로 탈출하는 팝콘을 먹으라고 하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