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오늘은, 헐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클린트 이스트우드 좋은정보

5월의 마지막 날인 5월 31일 오늘은, 헐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명배우이자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날(1930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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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공황기 가난한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나 생계를 위해 벌목공, 제지공장 등에서 육체노동을 전전한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로스앤젤레스 시티 칼리지에 입학하면서 연기에 눈을 뜹니다.1955년  영화 <괴물의 복수>로 데뷔해서 활동하다 1964년 무명 감독 세르지오 레오네의 <황야의 무법자>에 이어 주연한, <석양의 건맨>, <석양의 무법자> 등 ‘무법자’ 시리즈가 히트하면서 마카로니(스파게티) 웨스턴 붐을 일으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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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넘 권총을 들고서 ‘이것이 법이다’라며 눈에는 눈으로 응징하는 열혈형사 해리 캘러헌을 연기한 <더티 해리>로 명배우의 입지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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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영화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로 감독으로 데뷔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1992년)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하며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오릅니다.이 후 배우와 감독을 오가며 활동하면서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년)로 아카데미 작품상,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2006년)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연거푸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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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의 카우보이, 터프한 열혈형사에서 인생의 묵직한 성찰을 질문하는 거장으로, 86세의 나이에 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을 감독하여 발표하면서 아직까지 현역임을 증명한 헐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같은 삶을 보면서 5월을 마무리하는 목요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