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vuitton 루이비통 나이스 BB, 니스 안내

몇 년 전부터 미뤄왔던 소장 아이템들을 하나씩 정리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후후,제가길게쓰면서불편한점이나장점들을기록처럼남기고싶습니다. 먼저 2년 전에 생일 선물로 받은 루이뷔통 도시락 가방의 정확한 이름은 나이스 BB였는데, 지금 빈 홈에 들어가 보니 니스 BB라고 되어 있군요?https://kr.louisvuitton.com/kor-kr/products/nice-bb-monogram-canvas-01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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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기 전에 루이비통 사이트에서 미리 재고를 체크하고 방문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원래는 가방이 아니라 화장품을 넣는 뷰티백입니다. 그래서 따로 크로스끈을 샀어요. 끈은 당시에 30만원대로 기억합니다.가방은 100만원이 넘었다고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몇 년 전이니까 더 올랐겠죠? 네, 빈 홈에 들어가 보니 역시 10만 원 인상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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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신 현백목동점 직원분께 감사드립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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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가방 사진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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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이렇게 토트로 들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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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크로스로 묶어도 예쁜 가방이에요.루이뷔통이라는 브랜드 자체가 옷의 코디나 가방 디자인으로 인해 틀리면 굉장히 올드하게 보일 수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인데, 이 가방은 유난히 깔끔하고 트랜디해 보여서 아직 질리지 않고 잘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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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내내 잘 끊기는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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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년 이상 사용해 본 후기는 안에 이너백을 사서 넣었는데도 지퍼 개폐가 불편하다는 점이다. 가방 자체가 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옆을 꽉 잡고 여는 것이 지퍼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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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디자인만 보고 사는거라 불편함따윈 상관없어요. 후카 가방 코너가 아니라 화장품을 넣는 뷰티 백에서 찾아 주시면 사이트에서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다른 질문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글에 나와있는 내용에는 답변하지 않아요.​​​​​​​​​​​​